좋은 삶/미탄통신2010. 1. 3. 21:24
 

■ 왜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인가

그대,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힘차게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성공’이라는 개념에 갇혀, 소유와 존재를 혼동하며 살고 계신지요? 그대가 만일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로서의 자의식을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의 언어로 말하고 자신의 기질을 꽃피우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글쓰기를 외면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글쓰기야말로 개성 있고 독자적인 인간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기표현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정말 힘이 셉니다. 글은 내 마음을 헤집어 내 생각을 표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스쳐 지나가는 장면에서도 의미를 찾아내고 실낱같은 가능성에서도 희망을 보게 합니다. 글로 정리해 놓으면 어떤 실수나 시행착오에서도 배움을 이끌어낼 수 있어, 어떤 역경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글쓰기를 친구로 삼으면 당신의 삶이 달라집니다. 매순간 오감을 열어놓고 느끼고 반응하고 기록하게 되므로, 시간이 늘어나고 충만해집니다. 슬픔과 좌절도 글감으로 승화시키면 당신을 함몰시키지 못합니다. ‘내게 오는 것은 모조리 즐겨주마!’ 절대긍정 안에서 당신의 일상은 춤이 됩니다.

하물며 일상적인 글쓰기가 주는 위안이 이렇게 클진대, 책쓰기에 도전하면 더 큰 기회가 열립니다. ‘밥벌이의 비루함’에 갇혀 낙타처럼 끌려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책쓰기는 나의 언어와 철학을 가지고 당당하게 설 수 있다는 존재선언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제도와 구조 속에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세계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글쓰기는 결단코 내 삶을 바꾸는 소중한 첫 걸음입니다.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강좌는 입문-심화-책쓰기의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우선 입문과정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자아의 신화를 추구하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 강의대상

삶을 주도하고 장악하고 싶은 모든 분

마음먹은 것을 자연스럽게 글로 옮기고 싶은 분

어느 정도 표현력은 있는데 ‘책쓰기’라는 목표에 도전하기가 두려운 분

‘글쓰기’에 대한 꿈을 간직하고 있는 중년


■ 강의일정

2010년 1월 15일<금>부터 2월 5일<금>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 강의내용

1강 누구나 감동적인 글을 쓸 수 있다

장애물 제거하기

글쓰기에 대한 나의 경험, 욕구와 필요 나누기

장애물1-글을 잘 써야 한다는 강박감

장애물2-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자기검열

장애물3-‘좋은 글’에 대한 편견

장애물4-쓸 것이 없다?

앵무새가 욕부터 배우는 이유

절실함의 힘 -솔직해지기

나의 강박관념과 꿈 발견하기

미래자서전

인생의 주제를 가져라

과제: 모닝페이지 쓰기

필독서: 줄리아 카메론, 아티스트 웨이

        김찬호, 생애의 발견

       


2강 자유로운 글쓰기

① 남들은 어떻게 글을 쓸까

이태준-글은 곧 말이다

오한숙희-수다체

다카하시 겐이치로-흉내내기

블로그를 중심으로

블로그는 일상적인 글쓰기를 훈련하고 관찰력을 키우며,

관심사를 좁혀 인생의 주제를 찾아가는 최적의 도구

블로그 개설 및 확장, 주제 정하기

매일 포스팅하려면

과제: 사례로 시작하는 글쓰기

필독서: 나탈리 골드버그, 뼛 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김태우, 미코노미

     


3강 평범한 사람들의 자서전 MeStory

내 인생은 무궁무진한 글감의 보고

나는 내 인생의 작가다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일정한 관점을 가지고 편집하기

‘스토리’와 ‘세부묘사’ 두 마리 토끼 잡기

과제: 미스토리 10페이지 쓰기

필독서: 구본형,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이남희, 자기발견을 위한 자서전쓰기 특강



4강 글쓰기는 나의 힘

①주제 있는 글쓰기

흡입력 있는 서두

단락과 단락의 유기적 연결

글 한 편에 한 가지 생각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을 만든다

②지속적인 글쓰기를 위하여

블로그 운영의 비전과 문제점

일상적인 글쓰기를 하려면

글쓰기의 다음단계 목표 세우기

읽지않으면 쓸 수 없다-독서계획


과제: 필독서 서평쓰기

필독서: 윌리엄 진서, 글쓰기 생각쓰기

        왕멍, 나는 학생이다

       

       



■ 강사소개

한명석

인생의 전반전을 열심히 살지 못했다. 마치 ‘지금, 여기’가 아닌 또 한 번의 생이 있기라도 한 것처럼 데면데면하게 살았다. 부와 명예 같은 세속적 가치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20대의 농활, 30대의 육아, 40대의 자영업을 거치며 속절없이 나이만 먹었다. 그러다가 2006년에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를 알게 되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했다. 이제 그녀는 열심히 산다. 마음을 다 해 도달하고 싶은 곳이 생겼기 때문이다.  언어와 비전이 같은 사람들과 지적 생산물을 공동 생산하는 것이 최대의 행복임을 알았으니, ‘행복한 글쟁이’요 ‘글쓰기 전도사’로서 있는 힘을 다 해 그 길을 가고자 한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저서로 ‘늦지 않았다’와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공저’가 있다.


■ 강의장소

지인의 사무실인지라 등록 후에 알려드립니다 


■ 수강비 및 등록안내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입문과정의 수강비는 4회에 15만원입니다.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로 성함, 핸폰번호, 하시는 일, 글쓰기를 하려는 동기와 목표에 대해 적어 보내주신 후, 수강비를 납입하시면 확인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강비 납입계좌: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

--사전 입금을 원칙으로 합니다. 교육장소에서는 등록을 받지 않습니다.--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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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랫동안 생각해 온 일이라 출간과 동시에 글쓰기강좌를 준비했습니다.
    순수문학이나 천하의 문장가를 기르자는 일이 아니고,
    글쓰기를 통해 삶에 대한 희열과 주도성을 찾고,
    책쓰기에 도전함으로써 내 삶을 근본적으로 뒤집는 일이라면
    내 경험이 도움이 되는 분들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평소에 제 포스팅에 공감해 오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2010.01.04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름너머

    축하드립니다. 새해를 첫 글쓰기 강좌로 여셨네요.
    강좌내용이 저를 떨리게 하네요. 하지만 몇가지 일과 결정할 것이 있어 고민이네요^^

    2010.01.05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구름너머님, 축하고마워요.
      강좌내용이 구름너머님을 떨리게 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럽습니다.^^
      이제 명실공히 프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숙연해집니다. 그저 덩어리로 알고 있던 것을 누군가에게 전달하기 위해 5분 단위로 강의안을 짜려고 합니다. 백 년만에 서울에 내린 폭설이라지요. 출퇴근은 좀 불편했어도 올해, 구름너머님의 '나다움'을 축복하는 서설이라고 생각하고 맘껏 즐기시기를!

      2010.01.05 11:51 [ ADDR : EDIT/ DEL ]
  3. 뷰티오키드

    미탄님..
    의욕적인 활동 그 시작에 저도 축하를 보탬니다.
    제가 조금만 글쓰기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바로 신청했을텐데..
    요즘은 거의 아메바 혹은 짚신벌레가 되어 사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생활이 싫지않은걸 보면 제가 본시 아주 단순한 인간이 아닌가 확인중입니다.
    미탄님이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도 함께 하길 빌께요.
    그리고 정모때 꼭 뵈요~~

    2010.01.05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 발랄한 비유로 보아 글쓰기도 잘 하실 것 같은데요?^^
      휴식이 필요하고, 달콤한 시기인 것으로 보이니
      맘껏 쉬시기를!!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 용기와 끈기와 뚝심을
      그대에게!!^^

      2010.01.06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4. 참 좋은 강의인 것 같아요.
    저도 듣고 싶은디...^^;;

    2010.01.06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푸른 퀴리

    우와~~ 제게 꼭 맞는,
    탐나는 맞춤 강의인데, 시간이...ㅠㅠ.. 몹시! 아쉽습니다.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지난 12월6일 일요일 오후, 아이교재를 보러 광화문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벌써<?> 미탄님의 책이 서점에 나와있길래,
    따끈따끈할 때 구입해 단숨에 읽었답니다!

    연말, 한참을 매우 바쁘셨겠어요.
    행복해지는 모습 , 정말 좋습니다. 저도 빨리 흉내내야 할텐데요...
    강의안, 정말 좋은데...^^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10.01.07 18:03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푸른 퀴리님!
      12월 6일이면 정말 서점에 깔린 지 하루 만에 구입해주셨네요! 영광입니다.^^
      저는 어제 광화문 교보에서 누워있는 제 책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글쎄 우리 동네 서점에는 없더라구요.ㅠ.ㅜ
      조금 큰 다른 서점에는 신간인데도 책꽂이에 꽂아 놓았구요.ㅎㅎ
      이렇게 좋은 말씀을 자주 해 주시는데, 쌍방향으로 방문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원하는 삶에 성큼 다가서는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2010.01.07 21:22 [ ADDR : EDIT/ DEL ]
  6.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서점에가면 나와있는모양이죠.
    이곳은 시골인데.. 언제 서점에 들리면 사보겠습니다..

    저도 한참 배우고 싶은 사람이거든요 ..
    아직 멀기만하지만 ... 알아서 나쁠것은 없다고 봐여 ~~
    다시 축하드립니다..

    2010.01.09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쫑수니님. 감사합니다.
      어떤 꿈, 어떤 행복을 추구하기에도 결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활기찬 1월 만들어나가시기 바랍니다.

      2010.01.09 21:25 [ ADDR : EDIT/ DEL ]
  7. 미탄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 강좌에 '조경희'님 명의로 입금을 하시고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분이 계시네요.
    장소가 강남토즈에서 개인사무실로 변경이 되었으니
    저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017-434-8965

    2010.01.15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탄님.. 글쓰기 첫강좌 어떠셨나요?
    느낌이 궁금해요.
    그리고 사당동에 개인 사무실 내셨나봐요.. 언제 함 들러보고 싶네요.
    시간 괜찮으실때 알려주세요^^

    2010.01.16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젠느님.
      안그래도 지금 내가 가는 발걸음이 나 혼자의 것이 아니라, '책쓰기와 강연으로 먹고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례가 될 것 같아서 수시로 경험을 공유하려구요.
      글구 개인사무실은 '남의' 사무실이지요.^^
      장소도 논현이구요.

      2010.01.17 08:08 [ ADDR : EDIT/ DEL ]

좋은 삶/새알심2010. 1. 1. 09: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 12월 12일 자 조선일보 신간코너에 소개된 졸저 [늦지 않았다]

             
                    yes 24 바로가기 http://www.yes24.com/24/goods/3631475


지난 해 12월 9일자로 제 책 [늦지 않았다]가 출간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 온 일이었지만 산고가 너무 길었는지, 책이 초라해 보이고, 내가 과연 책을 써서 먹고 살 수 있을까 막막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연구원동료는 첫 책을 내고 난 뒤 '직장을 열심히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하니,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서 포스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책의 저자소개에 블로그 주소를 넣지 않았더라면 블로그도 잠시 쉬고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런데 제 책을 읽은 분들께서 방명록에 흔적을 남기시는 것을 보고, 기운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끝내 온라인을 경시할 수는 없을 꺼구요.

그래서 살짝 늦은 이벤트를 이제 하겠습니다. 제 책을 읽으시고 자신의 블로그에 리뷰를 남긴 후에 트랙백을 해 주실 블로거에게 책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책의 내용은 그동안 제가 써 온 '한명석의 Second Life'와 같습니다.  관심있으신 분께서는 비밀댓글로 주소를 남겨 주시면, 선착순 다섯 분에게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평소에 제 주제에 공감하신 분들의 호응을 기다리겠습니다.

2010년!  SF소설의 배경으로 나옴직한 낯선 연도에도^^
우리 모두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어 분투하기를!!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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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초록

    와아~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1 23:52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초록님, 축하 감사드려요~~
      초록님께서도 새해에 마음 속 깊이 소원하시는 것에
      성큼 다가가시기를 기원할게요.

      2010.01.02 10:02 [ ADDR : EDIT/ DEL ]
  3. 수꾸

    축하드립니다~~~~!!!
    미탄 선생님, 드디어 옥동자를 탄생시키셨네요.
    얼른 사서 단숨에 읽어보겠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어려워 한 열흘은 걸릴것 같네요.
    거듭 축하드리며, 새해에는 더 빛나는 명작을 기다리겠습니다.

    2010.01.02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수꾸님, 축하 감사드립니다.
      저의 올해 계획이
      강의와 저술이라는 꿈을 궤도에 올려놓는 것이랍니다.
      지금은 쓰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데,
      구슬을 실에 꿰어 책의 형태로 내어놓는 것이 문제겠지요.
      수꾸님도 승리하는 한 해 되시기를!!

      2010.01.02 22:58 [ ADDR : EDIT/ DEL ]
  4. 오랜만에 왔더니 좋은 일이 있네요.

    예전에 방문했을때,
    블로그 활동을 다소 줄이신다는 얘기에.. 글 작업 중이신가 보다 했는데
    이런 경사가! ^^

    축하드립니다. 저도 읽어보고 리뷰 한 토막 남겨야 겠습니다. ^^

    2010.01.03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지장보리님.
      출간을 축하해주시는 마음으로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면
      어떨지요? '꽝 없는 이벤트'가 아니라, '지원자 없는 이벤트'가 될 위험이 크네요.^^

      2010.01.03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5. 정말 축하드려요 언냐~~
    오래 기다린 만큼 독자들의 좋은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당,
    언냐 화이팅!!^^

    2010.01.06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폭설에 갇혀 조금 지연되었네요.
      늦어도 내일까지는 책을 보낼게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2010.01.06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6. 9번째로 왔으니 늦어버린건가요~ ㅎㅎㅎ
    그건 아니겠지만 아무튼 축하 드립니다.

    2010.01.06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01.06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 늦으신 것이 아니고, 첫 참가자이십니다.^^
      관심보여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늦어도 내일까지는 책을 보낼게요.
      좋은 하루 되십시오~~

      2010.01.06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1 23:05 [ ADDR : EDIT/ DEL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01.06 10:48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내일 오전 중으로 보내겠으니 도착했는지 챙겨 보세요~~ 노숙한 20대는 얼마든지 소화해서 주변에 전달할 만 합니다.^^

      2010.01.06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9. 축하드려요~!! >_< /

    2010.01.06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탄님 축하드립니다..
    토댁님의 글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늦지않았다...공감 할 수 있는 누구에게나
    희망을 줄 것 같은 예감입니다..

    새해에는 바라시는 모든일이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대박나세요 ~~

    2010.01.06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책의 타이틀에 깊이 공감하시는 것으로 보아,
      저와 코드가 맞으실 것 같은데,
      이벤트에 참여하시지 그러셔요?^^
      축하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힘차게 새해를 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2010.01.06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 이벤트를 어떻게 참가하지요 ~~
      아직 잘 몰라서요 ~~
      방법을 알려주세요 ~~ㅎㅎ

      2010.01.06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 미탄

      예~~ 제 책을 읽으시고 님의 블로그에 후기를 적으신 후
      -- 잘 쓰시려고 애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
      제 블로그에 트랙백해 주시면 됩니다.
      하실 것 같으면 곧바로 비밀댓글로 책 받으실 주소를
      알려 주세요.
      이벤트 마감박두~~
      두 자리 남았습니다.^^

      2010.01.06 22:39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0.01.09 14:02 [ ADDR : EDIT/ DEL ]
    • 일단 책을 보내겠습니다.
      책을 읽으신 후 님의 블로그에 제 책에 대한 소감을 포스팅하시면, 제가 찾아뵙지요.^^

      2010.01.10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 네에 감사합니다..
      잘 쓰지 못하지만 ...
      제가 느끼는 감정들 배울점들 아는되로
      포스팅할게요
      감사합니다. 좀 부담이 생기는군요....
      잘 하지 못하는데요...

      2010.01.10 16:03 신고 [ ADDR : EDIT/ DEL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0.01.06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오전에 부치겠으니, 도착했나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2010.01.06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12. 제 책에 대한 서평이벤트는 한 자리가 남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0.01.10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2 07:06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먼 길을 돌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반갑고 고맙습니다.
      재미있게 살자고 하는 일이니,
      리뷰를 잘 쓰려고 너무 애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가 책을 쓰면서 의도한 첫 번 째 독자이신 것 같아 제가 오히려 뿌듯합니다. 또 이렇게 스쳐간 인연이 언제 어디서 제대로 부딪칠지 모르는 것이 삶이더라구요.^^ 책은 화요일 오후에 부치겠습니다. 일반우편물로 부치니 챙겨보시기를!!

      2010.01.12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제 책에 대한 리뷰이벤트를 종료합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2010.01.12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미탄님 안녕하세요.~
    어제 책 다 읽고 리뷰는 썼지만 ...
    왠지 부크럽군요..
    잘 쓰지를 못해서요 ..
    아직 수준이 미약해서요..
    그럼 날씨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

    2010.01.15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쫑수니님.
      새로 시작한 강좌 카페 좀 만들어놓고 방문해보겠습니다. 그 전에라도 트랙백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2010.01.17 08:11 [ ADDR : EDIT/ DEL ]
  16. 미탄님 책 받아서 잘 읽었습니다 ^^
    책이 너무 너무 맘에 들었어요.
    30대인 제게 어떤 50대를 맞이하고 싶니?라는 질문을 하는 듯 했구요.
    그런 50대를 맞이하려면 지금 어떻게 살아야겠니?하고 다시 묻는 듯 했습니다 ^^

    2010.01.15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30대에게도 제 책이 의미가 있으셨다니 고무적입니다.^^
      새로 시작한 강좌 카페 틀 좀 만들어놓고 방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1.17 08:12 [ ADDR : EDIT/ DEL ]
  17. 수꾸

    젊은 날에 길 잃음을 통하여 긴 여정 돌아 길 찾으심 거듭 축하드립니다. 어쩌면 저도 선생님의 길 잃음에 동조한 한 조각이였는지도 모릅다. 돌아보면 아득한 저편의 시간이였지만 선생님의 영혼을 잘라먹고 20대를 향해 도약했나봅니다. 쉰이 넘어서도 또다시 선생님의 에너지에 기대어 후반전 인생 2라운드를 추스려본다는 생각을하니 감회가 새롭기도하고 송구스러움 또한 감출수가 없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에서야 책을 손에 넣었습니다. 차근차근 감사히 읽어보겠습니다. 정말 늦지 않은거죠?

    2010.01.21 07:44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안녕하세요? 수꾸님 잘 지내시지요?
      저와 비슷한 인생의 여정을 겪으셨다는 말씀이신지,
      읽기에 따라서는 전에 제가 헤매고 다닐 때^^
      저를 알던 분이라는 뜻으로도 읽히는데요?
      혹시 뵌 적이 있는 분이면 메일이나 dschool7@hanmail.net
      비밀댓글로 꼭 알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정말 궁금하거든요.

      2010.01.21 11:37 [ ADDR : EDIT/ DEL ]
  18. 미탄님 책 잘 받았습니다. 일주일 전쯤에 온 것 같은데 기별이 늦었네요 고맙습니다!
    서평은... 제가 이런저런 사정이 겹쳐 3월 초쯤에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날씨가 다시 추워졌는데 기탈 없이 행복하시길..

    2010.01.22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편하신 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눈 깜박하면 3월 될 텐데요, 뭐~~
      정말 세월 빠르지요?
      오늘도 계획대로 이루는 하루 되시기를!!

      2010.01.23 10:23 [ ADDR : EDIT/ DEL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6 20:5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새해 첫날의 약속을 이제야 지켰습니다.
    책 사서 읽고 리뷰 올렸습니다. ^^

    쓰신 책 세상에 빛이 되길 바랍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0.02.09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이쿠! 뜻밖의 트랙백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간혹 의례적인 인사로 건네기도 하는 말을 약속이라고 여기시니
      이누잇님은 그야말로 '성공의 초상' 맞으십니다. 고맙습니다.

      2010.02.10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21. Inuit 님 포스팅 보고 들어왔습니다. 20대 막바지에 서면서, 벌써부터 20년 뒤의 자신을 상상하곤 해서 곤란한 철없는(?) 블로거입니다.ㅎㅎ; 과거를 돌이키기보다 지금을 소중히하는 책이지 않을까 서투르게 짐작해봅니다.^^; 정말로, 늦지 않은 시간이실 거라고 믿습니다.

    출간 축하드려요. 비록 지금 이시간 처음 뵙지만, 마음을 담아 축하를 드립니다.

    2010.02.10 04:48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철이 없기는요~~ 20년 뒤를 상상하신다는 것으로 보아 아주 생각이 많고 속이 깊은 분 같으신데요. 말씀대로 '지금, 여기'를 소중하게 여기는 책입니다. 살아볼수록 그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네요. 어딜 좀 갈 계획이라 다녀와서 방문할게요.

      2010.02.11 02:09 [ ADDR : EDIT/ DEL ]

 

안녕하세요?


2기 연구원 한명석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우리 연구소에서 진행 중인 ‘호랑이프로젝트-1인 마케팅에 대한 연구’의 일환으로 다음과 같은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여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bhgoo.com/zbxe/202499


책쓰기와 강연에 주력하는 1인 기업 혹은 희망자가  모여, 향후 협력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언어화’와 직결된 1인기업 혹은 희망자들이 모여 공동연구와 실험의 여지와 의도가 있는지를 살펴보는 첫 모임입니다. 똑같은 아이템이라도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얼마나 의기투합할 수 있을지는 첫모임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아직 막연할지라도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은 부담 없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정인원을 10명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참가인원이 저를 포함해서 세 명입니다. 신청하실 때는 댓글이나 메일로 성함, 하시는 일, 참여동기, 전화번호, 이멜 주소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제 메일은 dschool7@hanmail.net이고 전화번호는 017-434-8965입니다.




1. 실험이름

책쓰기와 강연으로 먹고 살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2. 실험의 개요

‘언어화’와 직결된 1인기업을 지향하는 사람들이 모여

정보교류, 강연놀이, 공동연구, 세미나 주최 등 연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3. 참여범위

추진자-한명석

조력자-꿈벗과 연구원 중에서 이미 ‘언어화’와 직결된 1인기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분

대 상- 꿈벗과 연구원, 눈팅족 중에서 취지에 동의하는 사람 전부


4. 평가항목

-애초에 염두에 둔 조력자의 동의를 얻을 수 있었는가

-최소 4~5명으로 구성된 첫 모임을 성사시킬 수 있었는가

-강연놀이나 독서회, 관련주제에 대한 세미나 등의 모임을 한시적으로 <2~3회>

 개최할 수 있었는가

-적어도 1년 이상 지속되는 상설모임을 조직할 수 있는가


5. 일시

2009년 11월 6일<금>  저녁 7시 반


6. 장소

토즈 강남대로점 -- 강남점이 아니라 강남대로점이니 착오 없으시기 바람

                    강남역 6번 출구 500m 직진 교보타워 옆 백암빌딩 3층

                    591-0116


7. 안건

- 자기소개

- 자신이 하고 있는 혹은 하고 싶은 비즈니스에 대한 자유토의

- 향후 연대방안에 대한 가능성 모색


8. 현재 확정된 참석자

정은실, 최학수님 - 역량개발연구소<http://www.igniteu.co.kr> 공동대표

                   출강 및 코칭경력 다수

                   저서 “상사가 감동하는 보고서” <2008, 한언출판사, 두분의 공저>

한명석 -  역동적인 후반생과 관련된 1인기업 틈새발견에 주력하고 있음

          저서 “늦지 않았다” 출간 예정 <11월중, 북하우스>      

          블로그 “인생으로의 두 번 째 여행” http://mitan.tistory.com


9. 회비

장소대여 및 뒷풀이 경비 N/1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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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에서는 공저놀이가 한창입니다.
    대략 꼽아보아도 6건이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또 연구소의 가치를 10배로 올리기 위한 실험-창조놀이 궁리에 불이 붙었습니다.
    연구소를 대상으로 small biz의 활성화에 대한 방안을 실험해 보자는 뜻입니다.

    저도 '1인 마케팅에 대한 연구 = 일명 호랑이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어서
    그 첫 시도로 위와 같은 공지를 올렸습니다.

    늘 창의적인 1인기업을 꿈꾸어 왔는데,
    구체적인 출발을 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막 뛰는 것 있지요?^^

    2009.10.27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꾸

    미탄 선생님의 구체적인 출발 프로잭트 축하드립니다. 금요일이 아니고 토요일 저녁쯤 되었더라면 ~ 출발 힘차시길 소망합니다~~~

    2009.10.28 05:52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수꾸님의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변경연 식구이신가 봐요?
      이번 모임이 일회에서 멈춘다해도, 제 소중한 첫 걸음으로
      기억할 것 같아요. 제 마음가짐이 달라졌거든요.

      2009.10.28 06:48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10.29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11.06 02: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