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6. 7. 7. 14:13

정말이다. 누구나 글쓰기 DNA를 가지고 있다.

오랫동안 글을 써 보지 않은 40대의 직장인, 50대의 주부가 진솔한 글을 써 낼 때

나는 번번이 놀라곤 했다.

(30대도 마찬가지다.

여담이지만 그들은 내 강좌에서 자신이 핏덩이임을 발견하곤 한다.^^)

 

나는 진심으로 감탄하고 또 아까워했다.

<아줌마, 아저씨>로 대변되는 백프로 생활인의 내면에서

신선한 감수성과, 자기답게 살고자 하는 꿈틀거림을 발견할 때마다 환호했고,

그들이 다시 생활 속으로 잠수할 때 탄식했다.

 

글쓰기는, 나를 포함해서 모든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거듭 날 수 있는 막강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내 삶에 날개를 달아준다.

끊임없이 나를 성찰하게 하여, 제대로 된 방향으로 이끌고

마침내 최고의 나가 되어 가볍게 떠오르게 해 준다.

 

하여 오랜만의 글쓰기강좌에 <금요일밤의 기적>이라는 이름을 붙여본다.

글쓰기와의 만남에는 분명 그만한 위력이 있다.

그대가 라고 하는 디딤돌을 통해 글쓰기를 영접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

 

 

1. 일시와 장소: 4강으로 금토, 금토 로 진행됩니다.

1: 722() 저녁 7~10

2: 723() 오후 5~8

3: 729() 저녁 7~10

4: 730() 오후 5~8

 

 

2. 수업내용

차시

수 업 내 용

1

지금은 시작하는 시간,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

(투사, 미스토리, 패러디)

2

쓰기의 4요소,

(설명.묘사.서사.논증)에 대한 이해와 훈련

3

좋은 글이란 무엇인가

(읽고나서 그림이 그려지는 글, 이것이 인생이지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글, 새로운 가치와 관점에 눈 뜨게 하는 글)

4

글 고치기 - 스스로 내 글을 고칠 수 있다면 절반은 온 것이다

(글의 주제와 소재, 구성, 좋은 문장-진솔함, 독특함, 밀도, 운동감)

 

3. 참고도서 (수업을 전후해서 읽으시면 강의내용을 더욱 잘 소화할 수 있습니다)

나탈리 골드버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한명석, 나는 쓰는대로 이루어진다

한수영, 글쓰기의 지도

정재찬, 시를 잊은 그대에게

 

4. 등록

제 메일로 (dschool7@hanmail.net)로 성명과 서너줄 짜리 간단한 자기소개, 글쓰기를 하려는 목표를 적어 보내시고

수강비를 입금하시면 (국민은행 737301-01-024922, 한명석) 등록됩니다.

글쓰기입문강좌의 수강비는 4강에 16만원입니다.

 

 

 

**  모든 활동은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카페에서 진행됩니다.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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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석의 writingsutra2012. 1. 7. 20:56

6개월 간의 책쓰기과정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자기표현이 가능하고, 책을 쓰고 싶다는 열망을 가진 분은 도전하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writingsutra/3598  <공저와 개인 책쓰기 모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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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저2기가 출범된다. 커리큘럼을 준비하다 보니 책을 쓴다는 것이 한 손에 잡힌다. 몇 가지 핵심만 짚어주면 누구라도 책을 쓸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살짝 흥분할 정도였다. 무엇이든 배우고 익힌 다음에는 쉽게 느껴지는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책쓰기에 대해 갖고 있는 관념에는 확실히 과장된 측면이 있다.


나는 책쓰기의 핵심요소가 표현력, 논리력, 구성력, 그리고 자기확신의 네 가지라고 생각한다. 우선 표현력,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문장력이다. 이제껏 우리는 글쓰기를 표현력 하나로 가늠했었다. 누군가 글을 잘 쓴다는 말은 물 흐르듯 매끄러운 유창성과 오묘한 비유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뜻했고, 이것은 쉽게 되는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숱한 사람들이 좌절하며 글쓰기에의 꿈을 깊은 곳으로 파묻어 버리곤 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책을 쓰기 위해서는 그렇게 글을 잘 쓸 필요가 없다. 물론 잘 쓰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빼어나게 잘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책은 솜씨로 쓰는 것이 아니라 컨텐츠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저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정도의 표현력이면 충분하고, 오히려 논리력과 구성력이 더 중요하다. 논리력, 이것은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충분히 전달하기 위해 이 내용 다음에 어떤 내용이 와야 할 지를 알아차리는 힘이기에 조금 긴 글을 쓸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능력이다. 하물며 책을 쓸 때는 말할 것도 없다.


논리력을 기반으로 발현되는 결과가 구성력이다. 때로 논리 이전의 감각, 직관의 작용일 수도 있다. ‘목차를 짜는 힘’ 정도로 해 두자. 논리력과 구성력 사이에 겹치는 의미도 없지 않지만, 표현력이 논리라는 다리를 타고 구성의 나라로 나아간다, 나는 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거꾸로 구성력의 지시를 받은 논리가 컨텐츠의 나라를 발굴하기도 한다. 짧은 글이라면 혹시 몰라도, 책쓰기에서 표현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다지 높지 않다. 표현력만 있고 논리력, 구성력이 없는 경우보다 그 반대의 경우가 먼저 책쓰기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문자를 가지고 어지간히 자기표현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글쓰기와 책쓰기를 함께 고민하는 것이 낫다. --구성력이 동일하다면 그 때부터는 본질적인 표현력의 싸움이다 --


그리고 네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확신’이다.  ‘자기만의 시선’이라고 해도 좋고, spirit 이라고 불러도 좋겠다. 오랫동안 독자적인 연구를 해 온 학자가 아닌 이상, 대부분의 책에서는 기존에 존재하던 것들을 재해석하거나 재구성하게 된다. 이럴 때 어떤 관점으로 자료에 혼을 불어넣을 것인가 이것이 중요하다.

 

내 책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를 예로 들어 보자. 나는 글쓰기에 대해 나와 있는 책 100권을 읽고 이 책을 썼다. 그 책들을 읽으며 내게 각별하게 다가 온 것들을 정리하고 감흥을 덧붙인 것이 원고의 80퍼센트를 넘는다. 내가 한 일은 내 관점을 가지고 자료를 재구성한 것에 불과하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글쓰기가 문장력보다 심리적인 문제라는 주장, 글쓰기를 세 단계로 나눈 것, 글쓰기로드맵을 10가지로 정리한 것이 전부다. 그리고 이것을 관통하는 핵심은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는 신념 한 가지였다.


단 한 줄의 확신이 책을 책이 되게 한다. 이것이 소중한 원고를 하나로 꿰는 실이며, 자료뭉치를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혼령이며, 독자의 마음을 파고드는 저자의 목소리다. 아무리 글을 잘 써도 이것을 나꿔 채지 못하면 책을 완성하기 어렵다. 반대로 이것을 나꿔 채는 데 능한 사람은 세상에 널려 있는 자료를 원하는 만큼 주워 담기만 하면 된다.


공저2기와 지내는 동안 ‘책쓰기 책’을 써야겠다.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늘 하던 말들이 어떻게 책으로 엮이는 지를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생생한 실전공부가 될 것이다. 공저2기의 신청마감은 1월 10일이다. 혹시 아직도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기꺼이 도전하기 바란다.^^  책쓰기는 이마에 표지를 붙이고 태어난 자들만이 누리는 신의 선물이 아니라, 의식적인 훈련이 있다면 누구라도 성취할 수 있는 고지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을 위해 하루 2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도전하라.

책쓰기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 천상의 꿈으로 모셔 두었거나, 물위에 퍼지는 동심원처럼 작은 파문에 만족하거나, 헛발질만 계속 하고 있는 그대를 들쑤셔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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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석의 writingsutra2011. 11. 15. 12:37

사람은 어디엔가 머물러야 합니다. 어느 한 분야에 마음을 두고 파고들어야 사는 맛이 있고, 바라볼 희망이 있다는 뜻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에 익숙한 분이라면 책쓰기가 그 역할을 해 줄 수 있습니다. 책을 쓰는 일은 여기 '나'라는 사람이 있다는 존재증명이요, 한 분야의 전문성을 인증하는 경력증명이므로, 무한한 기회와 살아있음의 경험을 줍니다.

 

언제고 내 책 한 권 갖고 싶었던 분도 환영합니다. 글쓰기의 최종목표는 책쓰기이고, 책쓰기는 글쓰기의 꽃이지만, 혼자 도전하기가 막연한 분들에게 '공저'라는 디딤돌을 놓아 실전에서 배우게 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대 상

1. 어느 정도 글쓰기에 익숙해 지신 분

    <기본적으로 자기표현이 가능하면 됩니다. 문장력보다 열의가 더 중요하고, 정 워밍업이

      더 필요한  분은 공저과정을 한 번 더 들으면 되니까요>

2. 언제고 내 책 한 번 꼭 쓰고 싶은데 아직은 막막한 분

3. 한 달에 필독서 두 권을 정독하고, 모델북 한 권을 분석하며, 4편의 에세이를 쓸 수 있는 분 

 

교육과정

1. 2012. 1월 ~ 6월 까지 6개월 <수강비 60만원>

본 과정은 워밍업 6개월, 공저팀 결성 후 6개월 1년 과정인데
등록은 2회로 나누어 받습니다.

    월 1회 오프수업<6시간 소요>, 카페와 메일을 통해 온라인 지도

2. 사람, 세상, 예술에 관한 기본도서 12권에 대한 독서회

3. 자신의 관심분야 모델북 6권에 대한 분석 발표

4. 글쓰기 전반에 대한 강좌와 일대일 첨삭지도

5. 공통관심사를 가진 분들끼리  팀구성 --> 공저 프로젝트 돌입

 

기타 절차

1. 모집기간 : 2011년 12월 31일까지

2. 등록 :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로 수강비를 입금하신 후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 로 성함, 연락처, 간단한 자기소개를 보내시면
             확인메일을
보내드립니다.

 

 3. 설명회 :

등록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좀 더 자세한 정보를 드리기 위해 설명회를 준비했으니
부담없이 오시기 바랍니다.  
참석하실 분들은 인원파악을 할 수 있도록 메일
이나 문자<010-4851-5704> 부탁드립니다.

 

 일 시 : 12월 19일<월> 저녁 7시 30분, 카톨릭청년회관 http://www.scyc.or.kr/new/hall/map.asp

 내용 : 미니특강 - 내 글쓰기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기 <1시간>

          공저과정 안내와 질의응답 <1시간>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카페 참고-->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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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석의 writingsutra2011. 10. 10. 00:54

 


작년 1월 첫 책이 나오자마자 시작한 글쓰기강좌가 벌써 10기네요. 그동안 아홉 번에 걸쳐 68명이 제 강좌를 신청해 주셨고, 많은 분들이 남아 심화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 강좌는 입문 - 심화 - 책쓰기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심화과정 중에 공통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공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금 첫번 째 공저팀이 가동중이구요.


어쩐지 글이 쓰고 싶은 분, 개인브랜드의 시대에 글쓰기를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채신 분, 아직은 막연하지만 글쓰기가 중요한 변화의 계기가 되리라는 예감을 느끼시는 분, 자신의 책을 쓰고 싶은 분들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우선 입문과정 안내 드립니다.


일시: 11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10시, 6주간

장소: 홍대 입구역 카톨릭 청년회관 4층 모임방5

      http://www.scyc.or.kr/new/hall/map.asp



■ 강의내용


 

   강의 주제

     강의 내용

      필독서

    과제

 1강

낯가림과 두려움

-글쓰기에 대한 오해

-자기검열을 넘어서

-투사 기법

나탈리 골드버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말하듯이 

글쓰기

 2강

너무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만큼

-예화의 힘

-자동기술

-일상적인 글쓰기

한명석,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사례로 시작하는 글쓰기

 3강

글쓰기의 최소원칙

-첫문장의 법칙

-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일관성과 명료함

-글 쓴 사람이 드러나게

러셀 베이커, 성장

읽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 한 편

 4강

일기, 미스토리

-일기를 우습게 보지마

-미스토리:글감의 보고,          자기성찰의 근원

최수묵,기막힌 이야기 기막힌 글쓰기

미스토리 

한 편

 5강

설명과 묘사

-글쓰기와 공감

-사생글

-묘사의 여러 단계

이만교, 

글쓰기공작소

내러티브

기사쓰기

 6강

글쓰기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기

-이종교배

-첨삭지도

-글쓰기 계획 세우기

윌리엄 진서,

글쓰기생각쓰기

이종교배 글

한 편



등록안내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입문과정의 수강비는 6회에 30만원입니다.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로 성함, 핸폰번호, 하시는 일, 글쓰기를 하려는 동기와

목표에 대해 적어 보내주신 후, 수강비를 납입하시면 확인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강비 납입계좌: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

연락처 010-사팔오일-5704


자세한 내용은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카페 참고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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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석의 writingsutra2011. 10. 7. 16:00



제목은
사표 집어던지고 책쓰기 나선 까닭은?

http://www.hani.co.kr/arti/specialsection/esc_section/4995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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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11. 8. 30. 18:30

안녕하세요? 

9월 글쓰기 강좌 안내드립니다.


제 두 번 째 책인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가 출간된 다음에 안내 드리려고 조금 늦었습니다. 온라인 서점에 이미지가 올라 와 있으니 하루이틀 새 나올 것입니다.


첫 책이 나오자마자 시작한 글쓰기강좌가 벌써 9기네요. 그동안 여덟 번에 걸쳐 56명이 제 강좌를 신청해 주셨고, 그 중 절반이 남아 심화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 강좌는 입문 - 심화 - 책쓰기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 얼마 전에 심화과정을 이수한 분들과 공저팀을 꾸려 열심히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어쩐지 글이 쓰고 싶은 분, 개인브랜드의 시대에 글쓰기를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채신 분, 아직은 막연하지만 글쓰기가 중요한 변화의 계기가 되리라는 예감을 느끼시는 분, 자신의 책을 쓰고 싶은 분들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우선 입문과정 안내 드립니다.


일시: 9월 23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6주간

장소: 홍대 입구역 카톨릭 청년회관 4층 모임방5

      http://www.scyc.or.kr/new/hall/map.asp



■ 강의내용


 

   강의 주제

     강의 내용

      필독서

    과제

 1강

낯가림과 두려움

-글쓰기에 대한 오해

-자기검열을 넘어서

-투사 기법

나탈리 골드버그,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말하듯이 

글쓰기

 2강

너무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만큼

-예화의 힘

-자동기술

-일상적인 글쓰기

한명석, 나는 쓰는 대로 이루어진다

사례로 시작하는 글쓰기

 3강

글쓰기의 최소원칙

-첫문장의 법칙

-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일관성과 명료함

-글 쓴 사람이 드러나게

러셀 베이커, 성장

읽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 한 편

 4강

일기, 미스토리

-일기를 우습게 보지마

-미스토리:글감의 보고,          자기성찰의 근원

최수묵,기막힌 이야기 기막힌 글쓰기

미스토리 

한 편

 5강

설명과 묘사

-글쓰기와 공감

-사생글

-묘사의 여러 단계

이만교, 

글쓰기공작소

내러티브

기사쓰기

 6강

글쓰기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기

-이종교배

-첨삭지도

-글쓰기 계획 세우기

윌리엄 진서,

글쓰기생각쓰기

이종교배 글

한 편



등록안내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입문과정의 수강비는 6회에 30만원입니다.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로 성함, 핸폰번호, 하시는 일, 글쓰기를 하려는 동기와

목표에 대해 적어 보내주신 후, 수강비를 납입하시면 확인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강비 납입계좌: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

연락처 010-사팔오일-5704


자세한 내용은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카페 참고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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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석의 writingsutra2011. 4. 22. 16:47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6주강의안


■ 왜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인가


그대,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힘차게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성공’이라는 개념에 갇혀, 소유와 존재를 혼동하며 살고 계신지요? 그대가 만일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로서의 자의식을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의 언어로 말하고 자신의 기질을 꽃피우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글쓰기를 외면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글쓰기야말로 개성 있고 독자적인 인간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기표현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정말 힘이 셉니다. 글은 내 마음을 헤집어 내 생각을 표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스쳐 지나가는 장면에서도 의미를 찾아내고 실낱같은 가능성에서도 희망을 보게 합니다. 글로 정리해 놓으면 어떤 실수나 시행착오에서도 배움을 이끌어낼 수 있어, 어떤 역경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글쓰기를 친구로 삼으면 당신의 삶이 달라집니다. 매순간 오감을 열어놓고 느끼고 반응하고 기록하게 되므로, 시간이 늘어나고 충만해집니다. 슬픔과 좌절도 글감으로 승화시키면 당신을 함몰시키지 못합니다. ‘내게 오는 것은 모조리 즐겨주마!’ 절대긍정 안에서 당신의 일상은 춤이 됩니다.


하물며 일상적인 글쓰기가 주는 위안이 이렇게 클진대, 책쓰기에 도전하면 더 큰 기회가 열립니다. ‘밥벌이의 비루함’에 갇혀 낙타처럼 끌려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책쓰기는 나의 언어와 철학을 가지고 당당하게 설 수 있다는 존재선언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제도와 구조 속에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세계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글쓰기는 결단코 내 삶을 바꾸는 소중한 첫 걸음입니다.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강좌는 입문-심화-책쓰기의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우선 입문과정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글쓰기에 관심있는 그대, 5월 20일에 강좌가 시작됩니다. 책 쓸 때까지 A/S합니다.^^



■ 강의소개

-주도적으로 삶을 헤쳐 나감으로써 운명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실탄 보급소^^

-내책 쓰기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최적의 경로<순수문학이 아닌 논픽션분야>

-참된 자기를 찾아 전환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서로 배우고 도와주는 성공팀



■ 강의일정

2011년 5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 10시 <6회>

-연휴인 6월 3일 수업은 논의를 거쳐 변경할 수 있음-



■ 강사소개 -한명석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2기 연구원

저서: 나는 무엇을 잘 할 수 있는가<공저, 고즈윈, 2008>

     늦지 않았다<북하우스, 2009>

     글쓰기와 자기계발<고즈윈, 출간예정>



■ 강의장소

윙스터디 종로지점


약도

http://cafe.daum.net/breakintoeic/9QBK/2?docid=1IHOS|9QBK|2|20090706201048&srchid=IIMzKDat000&focusid=A_130CFF174A51DB9AB460FF




■ 강의내용


1강 거침없이 쓰기

목표: 너무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만큼 종이 위에 내 마음을 엎지르기


① 우뇌와 좌뇌를 골고루 활용하라

② 자동기술법

일기, 부치지 않을 편지, 모닝페이지, 의인화, 투사기법 등

③ 일상적인 글쓰기- 말하듯이 글쓰기, 사례 활용하기

④ 나의 장애물 직시하기

⑤ 앵무새가 욕부터 배우는 이유


2강 꼼꼼하게 쓰기

목표: 나를 위한 글쓰기에서 읽는 이를 배려하는 글쓰기로!


①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 문법적으로 올바른 문장, 글쓰기의 최소원칙

② 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써라

③ 글 쓴 사람을 드러내라

④ 첫문장은 신의 선물이다

⑤ 일관성과 명료함

한 사람의 독자를 상정하고 쓰기



3강 미스토리와 북리뷰

목표: 자기성찰의 근원, 글감의 보고, 전환과 비약의 보루인 미스토리와 잘 읽고 잘 정리하는 북리뷰


① 평범한 사람들의 자서전 mestory : 자세하게 쓰기, 개별화하기,

                                    서사와 묘사의 두 마리 토끼 잡기


② 읽지 않으면 쓸 수 없다, 잘 읽고 잘 정리하는 북리뷰: 논리적인 글쓰기,

                                                      문단위주로 사고하기



4강 설명하지 말고 보여주라

목표: 읽는 이의 마음을 파고드는, 살아있는 글에 도전하다


① 읽고나서 그림이 그려지는 글이 좋은 글

② 눈에 보이는 글을 쓰려면

③ 사생글 연습

④ 묘사의 여러 단계

내러티브 기사 쓰기



5강 내 글에 향기를 덧씌우기

목표: 품격있고 차별화된 나만의 스타일을 위한  연구


① 문체연구

② 순간포착

③ 이종교배

④ 시를 활용하는 방안



6강 주제를 갖고 쓰기

목표: 지속적인 글쓰기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긴다


① 인생의 주제와 첫 책의 주제

②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③ 글쓰기 워크샵: 한 편의 글쓰기 시뮬레이션

④ 참가자들의 글 첨삭지도

⑤ 글쓰기에 대한  계획 세우기




       

수강비 및 등록안내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입문과정의 수강비는 6회에 30만원입니다.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로 성함, 핸폰번호, 하시는 일, 글쓰기를 하려는 동기와

목표에 대해 적어 보내주신 후, 수강비를 납입하시면 확인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강비 납입계좌: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

연락처 010-사팔오일-5704


자세한 내용은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카페 참고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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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쓰기도 A/S, 가 가능한 울 미탄언냐~~~^^
    잘 지내시죠?^^
    꽃비가 내리고,
    마당에 핀 배꽃잎도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봄 한가운데...
    늘 건강하시고 글 쓰기도 잘 되시길 바래요^^

    언니의 다음 책을 기둘리며~~^^

    2011.04.24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배꽃은 좀 더 있다 피는 줄 알았는데 벚꽃과
      거의 같이 지네요?
      봄에는 모든 것이 꽃이더라구요.
      토댁님네 세 아이 꽃도 많이 컸겠네요.
      웃음꽃 활짝 피는 봄날 만들기 바래요.

      2011.04.25 15:38 [ ADDR : EDIT/ DEL ]

한명석의 writingsutra2011. 2. 18. 14:14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6주강의안


■ 왜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인가


그대,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힘차게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성공’이라는 개념에 갇혀, 소유와 존재를 혼동하며 살고 계신지요? 그대가 만일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로서의 자의식을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의 언어로 말하고 자신의 기질을 꽃피우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글쓰기를 외면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글쓰기야말로 개성 있고 독자적인 인간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기표현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정말 힘이 셉니다. 글은 내 마음을 헤집어 내 생각을 표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스쳐 지나가는 장면에서도 의미를 찾아내고 실낱같은 가능성에서도 희망을 보게 합니다. 글로 정리해 놓으면 어떤 실수나 시행착오에서도 배움을 이끌어낼 수 있어, 어떤 역경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글쓰기를 친구로 삼으면 당신의 삶이 달라집니다. 매순간 오감을 열어놓고 느끼고 반응하고 기록하게 되므로, 시간이 늘어나고 충만해집니다. 슬픔과 좌절도 글감으로 승화시키면 당신을 함몰시키지 못합니다. ‘내게 오는 것은 모조리 즐겨주마!’ 절대긍정 안에서 당신의 일상은 춤이 됩니다.


하물며 일상적인 글쓰기가 주는 위안이 이렇게 클진대, 책쓰기에 도전하면 더 큰 기회가 열립니다. ‘밥벌이의 비루함’에 갇혀 낙타처럼 끌려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책쓰기는 나의 언어와 철학을 가지고 당당하게 설 수 있다는 존재선언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제도와 구조 속에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세계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글쓰기는 결단코 내 삶을 바꾸는 소중한 첫 걸음입니다.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강좌는 입문-심화-책쓰기의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우선 입문과정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글쓰기에 관심있는 그대, 3월 11일에 강좌가 시작됩니다. 책 쓸 때까지 A/S합니다.^^


■ 강의소개

-주도적으로 삶을 헤쳐 나감으로써 운명의 주인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실탄 보급소^^

-내책 쓰기에 도전하고 성취하는 최적의 경로<순수문학이 아닌 논픽션분야>

-참된 자기를 찾아 전환을 갈구하는 사람들이 서로 배우고 도와주는 성공팀


■ 강의일정

2011년 3월 11일부터 4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 10시 <6회>


강사소개 -한명석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2기 연구원

저서: 나는 무엇을 잘 할 수 있는가<공저, 고즈윈, 2008>

     늦지 않았다<북하우스, 2009>

     글쓰기와 자기계발<고즈윈, 출간예정>


강의장소

 윙스터디 종로지점 ☎ 736-9333


약도

http://cafe.daum.net/breakintoeic/9QBK/2?docid=1IHOS|9QBK|2|20090706201048&srchid=IIMzKDat000&focusid=A_130CFF174A51DB9AB460FF


강의내용


1강 거침없이 쓰기

목표: 너무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만큼 종이 위에 내 마음을 엎지르기


① 우뇌와 좌뇌를 골고루 활용하라

② 자동기술법

일기, 부치지 않을 편지, 모닝페이지, 의인화, 투사기법 등

③ 일상적인 글쓰기- 말하듯이 글쓰기, 사례 활용하기

④ 나의 장애물 직시하기

⑤ 앵무새가 욕부터 배우는 이유


2강 꼼꼼하게 쓰기

목표: 나를 위한 글쓰기에서 읽는 이를 배려하는 글쓰기로!


①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 문법적으로 올바른 문장, 글쓰기의 최소원칙

② 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써라

③ 글 쓴 사람을 드러내라

④ 첫문장은 신의 선물이다

⑤ 일관성과 명료함

한 사람의 독자를 상정하고 쓰기


3강 미스토리와 북리뷰

목표: 자기성찰의 근원, 글감의 보고, 전환과 비약의 보루인 미스토리에서 자기다움을 확인하고, 멀리 가는 뱃심을 비축한다


① 평범한 사람들의 자서전 mestory : 자세하게 쓰기, 개별화하기,

                                    서사와 묘사의 두 마리 토끼 잡기


② 읽지 않으면 쓸 수 없다, 잘 읽고 잘 정리하는 북리뷰: 논리적인 글쓰기,

                                                      문단위주로 사고하기


4강 설명하지 말고 보여주라

목표: 읽는 이의 마음을 파고드는, 살아있는 글에 도전하다


① 읽고나서 그림이 그려지는 글이 좋은 글

② 눈에 보이는 글을 쓰려면

③ 사생글 연습

④ 묘사의 여러 단계


5강 내 글에 향기를 덧씌우기

목표: 품격있고 차별화된 나만의 스타일을 위한  연구


① 문체연구

② 순간포착

③ 이종교배

④ 시를 활용하는 방안


6강 주제를 갖고 쓰기

목표: 지속적인 글쓰기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긴다


① 인생의 주제와 첫 책의 주제

② 글쓰기 워크샵: 한 편의 글쓰기 시뮬레이션

③ 책쓰기를 위한 최적의 경로

④ 참가자들의 글 첨삭지도

⑤ 글쓰기에 대한  계획 세우기

       

수강비 및 등록안내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입문과정의 수강비는 6회에 30만원입니다.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로 성함, 핸폰번호, 하시는 일, 글쓰기를 하려는 동기와

목표에 대해 적어 보내주신 후, 수강비를 납입하시면 확인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강비 납입계좌: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

연락처 010-사팔오일-5704


자세한 내용은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카페 참고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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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석의 writingsutra2010. 10. 28. 11:00

어느새 다섯 번 째 강좌네요.
그동안 4기까지 31명이 4주 과정의 입문강좌를 마쳤으며,
그 중에서 16명이 6개월 간의 후속과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별다른 홍보를 하지 못하는데도 적정 인원이 모여주시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모이는데도 다들 개성있고 좋은 분들일 뿐만 아니라
의기투합할 수 있다는 것도 신기하구요.
제가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통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모든 것이 경험이 되어 조금씩 나아간다는 느낌도 최고입니다.
내년에는 입문과정을 6주로 늘리려고 합니다.
그 정도는 되어야 너무 서둘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겠더라구요.

6개월 중의 실천과정에는 중간에 동기부여와 목표를 점검하는
다부진 순서가 필요하구요.

느긋한 것이 제 장점이자 단점인데
조금은 빡세게 강좌를 키워보고 싶습니다.
홍보가 문제입니다. 연구가 필요하겠지요.

강좌안내 읽어보시구요,
도움이 되겠다 싶은 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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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4주강의안


강의소개

-삶을 주도적으로 헤쳐 나가려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자기표현도구이자

-순수문학이 아닌 논픽션 분야의 책쓰기를 지향하는 글쓰기를 위해

-무엇이 선결되어야 하는지 톺아보고 함께 훈련해 나가는 강좌

-나의 전제: 내가 글쓰기를 탐구해가는 과정을 열심히 전달할 뿐

            각자 매뉴얼은 스스로 만들어야. 내 확신과 열정에 차서

            어조가 단호해지더라도 결코 강요가 아님을 기억해주시기를!

강의일정

11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 10시 <4주>

■ 강의장소

 윙스터디 종로지점 ☎ 736-9333

 
http://cafe.daum.net/breakintoeic/9QBK/2?docid=1IHOS|9QBK|2|20090706201048&srchid=IIMzKDat000&focusid=A_130CFF174A51DB9AB460FF

■ 강의내용

1강 거침없이 쓰기


① 우뇌와 좌뇌를 골고루 활용하라


② 자동기술법


모닝페이지, 일기, 부치지 않을 편지, 의인화, 문장브레인스토밍 등


③ 일상적인 글쓰기- 사례 활용하기


④장애물 제거하기


장애물1-글을 잘 써야 한다는 강박감

장애물2-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자기검열

장애물3-‘좋은 글’에 대한 편견

장애물4-쓸 것이 없다?

장애물5-내가 과연 글을 쓸 수 있을까?


⑤ 앵무새가 욕부터 배우는 이유


-사람들이 욕을 할 때 뿜어대는 에너지를 앵무새가 감지한다, 미물이 그럴진대 우리가 글쓴 사람의 기운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

--내게 가장 잘 맞는 옷을 입고, 가장 잘 알고 있으며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때, 삶과 글이 어우러질 때의 진정성이 최고이다. 궁극적으로 글 쓰는 이가 팔아야 하는 것은 글의 주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고로 글쓰기는 내가 누구인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찾아가는 존재론적인 탐구이며, 이 질문에 대답을 얻었을 때 자기구원과 함께 폭발적인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과제: 사례로 시작하는 글쓰기


필독서: 나탈리 골드버그, 뼛 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혹은


     로버타 진 브라이언트,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다


       

2강 꼼꼼하게 쓰기


①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② 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써라


③ 글 쓴 사람을 드러내라


④ 첫문장은 신의 선물이다


⑤ 이종교배를 하라


⑥ 독한 것만 남겨라


 

과제: 이종교배에 유의한 글 한 편 쓰기

필독서: 이만교, 글쓰기공작소


 

3강 서사와 묘사


① 그림이 그려지는 글이 좋은 글 - 묘사 연습


② 서사와 묘사의 두 마리 토끼 잡기


③ 평범한 사람들의 자서전 mestory


 


과제: 내 인생의 명장면 묘사하기


필독서: 러셀 베이커, 성장



 

4강 주제를 갖고 쓰기


① 방향: 인생의 주제를 가져라


② 훈련: 매일 하는 놈은 따를 수 없다


③ 창조: 글쓰기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은 책을 쓰는 것이다


④ 역량감: 해냈다는 자신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⑤ 글쓰기 워크샵: 의인화, 비유법, 자신이 쓴 글 스스로 고치기 등


⑥ 글쓰기계획 세우기

누가: ‘행복한 글쟁이’ 한명석은

왜: 자유롭고 싶고, 두 번 째 책과 ‘글통삶’의 활성화를 위해

언제: 앞으로 3개월 동안 주 2회


어디서: 글통삶 카페와 내 블로그와 변경연 사이트에

어떻게: 탐욕스럽게 모델작가의 문체를 흡입하고 실험하며

무엇을: 글쓰기 팁과 좋은 책 소개와 다양한 주제의 글을 올린다.                 


과제: 글쓰기 계획 세우고 실행하기

필독서: 윌리엄 진서, 글쓰기 생각쓰기

     

       

       

수강비 및 등록안내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입문과정의 수강비는 4회에 15만원입니다.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로 성함, 핸폰번호, 하시는 일, 글쓰기를 하려는 동기와 목표에 대해 적어 보내주신 후, 수강비를 납입하시면 확인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강비 납입계좌: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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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달에서도 하시나요, 이번주는 금요일마다 일이 있어서 아쉽네요. 다음 기수에 꼭 찾아뵐꼐요.

    2010.11.04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다음달에는 없구요, 1,3,5... 매 홀수달마다 강좌가 있습니다.
      가끔 들러주시고 상황이 맞을 때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11.04 13:19 [ ADDR : EDIT/ DEL ]

좋은 삶/새알심2010. 1. 17. 15: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15일 모두 열 두 분이 신청해주셔서 첫 강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첫 강의치고는 많은 분이 와 주셔서 용기백배했습니다. 글쓰기를 하고 싶은데 내면에 장애물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했고, 제가 그 분들을 도와드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글쟁이’요 ‘글쓰기전도사’로서 제가 깨달은 것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번에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첫 강의를 마치기까지 든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평소의 인맥이 도와 주었다.

열 두 분이 제 프로그램을 찾아온 경로를 보면,

변경연 세 분, 1기 연구원 문요한씨의 에너지플러스 두 분, 4기 연구원 이한숙씨의 모닝페이지 한 분, 평소 제가 하던 모임 세 분, 제 책의 독자 한 분, 단순검색 한 분, 미확인 한 분입니다. 정말 다양하지요?


연구소는 물론이고 동료연구원들과 평소의 활동이 제 첫 강의를 성사할 수 있게 해 준 것입니다. 이번 일을 통해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깨달았구요, ‘1인기업’을 지향하는 분들과의 연대에 대해서도 눈뜬 기분입니다.


2.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되면 실행을 통해 검증하자.

전에 초중생 대상이나마 글쓰기학원을 4년 한 경험이 있고, 2006년 연구원 활동 이후로 나름대로 준비해온 것도 있어서, 글쓰기강좌를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강의안도 뚝딱 짰지요. 그런데 마지막 2%의 두려움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저는 그 두려움을 똑바로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의외로 뿌리가 없었습니다.

‘그냥 막연한 망설임’에 불과했지요. 하고 싶고,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일을 안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 딱 감고 저질렀습니다. 늘 그래 왔듯이요.^^


공지를 올린 이후로 마음이 바빠져 강의안을 준비하느라 발을 동동거리면서, 이렇게 열심히 살게 된 것만으로도 이번 일은 성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으면 실행을 통해 배우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에서 배울 준비만 되어 있다면, 어떤 상황도 결정적인 실패는 아니니까요. 저는 실행 이후에 어떤 결과가 닥치더라도 막연한 두려움을 껴안고 그냥 있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 될 것이며, 대부분의 경우 다소 미흡하더라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반드시 된다!’고 생각하자.

첫 시도가 기본적인 성사가 되었으니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슨 일을 할 때,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은 거의 안합니다. 이번에도 12명만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열 두 분이 와 주신 거지요.


샥티 거웨인을 비롯해서 ‘시각화’에 대해 강조하는 분들이 말하는, ‘꿈꾸는 것을 이미 이루었다고 생각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는 기분입니다. ‘이루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 아직은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뇌가 거듭 확인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룬 것처럼 생생하게 상상하고 느끼고, 감사하라는거지요.


이제 겨우 첫 발을 떼었습니다. ‘시각화’와 ‘절대긍정’에 대해서 좀 더 훈련하면서 계속 성과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슷한 관심을 가진 분들과 연대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1월, 3월, 5월... 즉 홀수달마다 4주 과정으로 글쓰기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이 곳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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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첫 강의 축하드려요, 언냐~~~
    전 늘 시작의 두려움이 있어 움찔하는 버릇이 있어요.
    지금 다시 생각해 보아도 그냥 실천해 보았더라도 나의 많은 것은 달라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번 용기 내어 하나하나 실천해 보는 2010년을 만들어 볼꼐요.^^

    늘 즐거운 날 되세요~~~^*^

    2010.01.17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토댁님에게 시작의 두려움이 있다니 의외로군요.^^
      행동주의자인 저는,
      행동하면 회한이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 새해 되기 바래요~~

      2010.01.18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2. 수꾸

    성공적인 첫단추 끼움 축하드립니다. 뜻하신바대로 이루어지고, 의도하는 방향으로 순항의 탄탄대로가 열리시길 염원합니다. 아울러 '한명석의 문학 여행'도 기다려 봅니다.

    2010.01.18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수꾸님의 덕담, 감사합니다.
      수꾸님께서도 '내가 기획하는 세상'으로 빨려들어가는,
      가슴떨리는 순간을 영접하시기 바래요~~

      2010.01.18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3. 쭈노

    무척이나 알찬 강의였습니다. 속이 꽉 차있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꽉 찬 강의^^
    1만시간 정도는 차야 꽉찬 느낌을 줄 수 있나봅니다

    2010.01.18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이쿠! 이거 감격스러운데요!^^
      이번에 우리의 만남이 쭈노님의 글쓰기 여정에
      소중한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2010.01.18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4. 茶緣

    선생님 안녕하세요 북하우스 한아름입니다. 소식 전해듣고자 블로그에 찾아왔어요. 첫 강의 잘 마치셨다고 하니 마음이 흐뭇하네요. 더불어 편집자로서 아직까지 보탬이 되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계속해서 새로운 일들을 벌이시고 열매 맺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2010.01.19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아름씨! 응원 고마워요.
      그동안 예기치 않았던 상황에 민첩하고 발랄하게 대처해 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보탬이 되었어요. 권해준 책은 동료연구원이, 그 책을 보니 내 생각이 난다고 보내주었으니 참 인연은 인연이네요. 내가 살던 곳에 살거든요. 그이가. 그래서 강한 메시지를 느꼈는데 또 한 번의 동시성이네요. 오늘도 좋은 날~~

      "매일매일이 좋은 날이다. 이것이야말로 부침이 심한 인생에서 우리가 글쓰기를 향해 가져야할 궁극적인 태도와 신념이다"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에서

      2010.01.20 15:03 [ ADDR : EDIT/ DEL ]
    • 미탄

      나, 믹시는 할 줄 몰라요.
      블로그가 내 기술의 한계.^^

      2010.01.20 15:05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9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일정을 살펴보았더니, 제가 참석할 수 없는 시기가 있어서 일단은 건너뛰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글쓰기 강좌에 왜 참여해야하는지 확실한 답을 못찾아서 망설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침에 출근해서 읽었던 레터의 주인공이시고, 내용 또한 공감하는 것들이 많아서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강좌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010.01.29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gilmour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질과 상황은 달라도 글쓰기와 삶 모두에 탐구적인 분들이 모이셔서 재미있게 프로그램 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자기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딱히 제 강좌에 오시지 않더라도 가끔 놀러 오세요.^^

      2010.01.30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7. 실행으로 배운다. 용기를 불어넣는 말씀입니다.
    정말.. 두려움이나 불안은 따지고보면 '뿌리도 실체도 없는 것'이 대부분인데
    그것에 매달려 한걸음도 나가지 못하는 일이 많지요.

    일단 지르고 보자! (응?) ^^

    미탄 님과도 연대하고파요~

    2010.01.31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ㅎㅎ 일단 지르고 나서
      그 사안의 앞뒤를 피드백하여 배울 수 있고,
      그 배움을 기초로 다음 '지르기'를 한 것이,
      모든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이라고,
      여기저기 책에 나와 있던데요~~

      2010.02.01 10:2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