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1.17 '글쓰기강좌' 첫 시간을 마치고 (14)
  2. 2010.01.03 [글쓰기강좌] 글을 통한 삶의 혁명 (14)
좋은 삶/새알심2010. 1. 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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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모두 열 두 분이 신청해주셔서 첫 강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첫 강의치고는 많은 분이 와 주셔서 용기백배했습니다. 글쓰기를 하고 싶은데 내면에 장애물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했고, 제가 그 분들을 도와드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행복한 글쟁이’요 ‘글쓰기전도사’로서 제가 깨달은 것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번에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첫 강의를 마치기까지 든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평소의 인맥이 도와 주었다.

열 두 분이 제 프로그램을 찾아온 경로를 보면,

변경연 세 분, 1기 연구원 문요한씨의 에너지플러스 두 분, 4기 연구원 이한숙씨의 모닝페이지 한 분, 평소 제가 하던 모임 세 분, 제 책의 독자 한 분, 단순검색 한 분, 미확인 한 분입니다. 정말 다양하지요?


연구소는 물론이고 동료연구원들과 평소의 활동이 제 첫 강의를 성사할 수 있게 해 준 것입니다. 이번 일을 통해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 새삼 깨달았구요, ‘1인기업’을 지향하는 분들과의 연대에 대해서도 눈뜬 기분입니다.


2.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다고 판단되면 실행을 통해 검증하자.

전에 초중생 대상이나마 글쓰기학원을 4년 한 경험이 있고, 2006년 연구원 활동 이후로 나름대로 준비해온 것도 있어서, 글쓰기강좌를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강의안도 뚝딱 짰지요. 그런데 마지막 2%의 두려움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저는 그 두려움을 똑바로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의외로 뿌리가 없었습니다.

‘그냥 막연한 망설임’에 불과했지요. 하고 싶고, 할 수 있고, 해야만 하는 일을 안 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눈 딱 감고 저질렀습니다. 늘 그래 왔듯이요.^^


공지를 올린 이후로 마음이 바빠져 강의안을 준비하느라 발을 동동거리면서, 이렇게 열심히 살게 된 것만으로도 이번 일은 성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준비가 되었으면 실행을 통해 배우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일어나는 일에서 배울 준비만 되어 있다면, 어떤 상황도 결정적인 실패는 아니니까요. 저는 실행 이후에 어떤 결과가 닥치더라도 막연한 두려움을 껴안고 그냥 있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 될 것이며, 대부분의 경우 다소 미흡하더라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반드시 된다!’고 생각하자.

첫 시도가 기본적인 성사가 되었으니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무슨 일을 할 때, ‘안 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은 거의 안합니다. 이번에도 12명만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정확하게 열 두 분이 와 주신 거지요.


샥티 거웨인을 비롯해서 ‘시각화’에 대해 강조하는 분들이 말하는, ‘꿈꾸는 것을 이미 이루었다고 생각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는 기분입니다. ‘이루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 아직은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뇌가 거듭 확인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룬 것처럼 생생하게 상상하고 느끼고, 감사하라는거지요.


이제 겨우 첫 발을 떼었습니다. ‘시각화’와 ‘절대긍정’에 대해서 좀 더 훈련하면서 계속 성과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비슷한 관심을 가진 분들과 연대할 수 있는 기회도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1월, 3월, 5월... 즉 홀수달마다 4주 과정으로 글쓰기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이 곳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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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첫 강의 축하드려요, 언냐~~~
    전 늘 시작의 두려움이 있어 움찔하는 버릇이 있어요.
    지금 다시 생각해 보아도 그냥 실천해 보았더라도 나의 많은 것은 달라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한번 용기 내어 하나하나 실천해 보는 2010년을 만들어 볼꼐요.^^

    늘 즐거운 날 되세요~~~^*^

    2010.01.17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토댁님에게 시작의 두려움이 있다니 의외로군요.^^
      행동주의자인 저는,
      행동하면 회한이 남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 새해 되기 바래요~~

      2010.01.18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2. 수꾸

    성공적인 첫단추 끼움 축하드립니다. 뜻하신바대로 이루어지고, 의도하는 방향으로 순항의 탄탄대로가 열리시길 염원합니다. 아울러 '한명석의 문학 여행'도 기다려 봅니다.

    2010.01.18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 수꾸님의 덕담, 감사합니다.
      수꾸님께서도 '내가 기획하는 세상'으로 빨려들어가는,
      가슴떨리는 순간을 영접하시기 바래요~~

      2010.01.18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3. 쭈노

    무척이나 알찬 강의였습니다. 속이 꽉 차있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꽉 찬 강의^^
    1만시간 정도는 차야 꽉찬 느낌을 줄 수 있나봅니다

    2010.01.18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이쿠! 이거 감격스러운데요!^^
      이번에 우리의 만남이 쭈노님의 글쓰기 여정에
      소중한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2010.01.18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4. 茶緣

    선생님 안녕하세요 북하우스 한아름입니다. 소식 전해듣고자 블로그에 찾아왔어요. 첫 강의 잘 마치셨다고 하니 마음이 흐뭇하네요. 더불어 편집자로서 아직까지 보탬이 되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계속해서 새로운 일들을 벌이시고 열매 맺는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2010.01.19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아름씨! 응원 고마워요.
      그동안 예기치 않았던 상황에 민첩하고 발랄하게 대처해 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보탬이 되었어요. 권해준 책은 동료연구원이, 그 책을 보니 내 생각이 난다고 보내주었으니 참 인연은 인연이네요. 내가 살던 곳에 살거든요. 그이가. 그래서 강한 메시지를 느꼈는데 또 한 번의 동시성이네요. 오늘도 좋은 날~~

      "매일매일이 좋은 날이다. 이것이야말로 부침이 심한 인생에서 우리가 글쓰기를 향해 가져야할 궁극적인 태도와 신념이다"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에서

      2010.01.20 15:03 [ ADDR : EDIT/ DEL ]
    • 미탄

      나, 믹시는 할 줄 몰라요.
      블로그가 내 기술의 한계.^^

      2010.01.20 15:05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0.01.19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6. 일정을 살펴보았더니, 제가 참석할 수 없는 시기가 있어서 일단은 건너뛰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글쓰기 강좌에 왜 참여해야하는지 확실한 답을 못찾아서 망설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침에 출근해서 읽었던 레터의 주인공이시고, 내용 또한 공감하는 것들이 많아서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강좌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010.01.29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gilmour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질과 상황은 달라도 글쓰기와 삶 모두에 탐구적인 분들이 모이셔서 재미있게 프로그램 하고 있습니다.
      진지하게 자기성장을 계속하고 있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딱히 제 강좌에 오시지 않더라도 가끔 놀러 오세요.^^

      2010.01.30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7. 실행으로 배운다. 용기를 불어넣는 말씀입니다.
    정말.. 두려움이나 불안은 따지고보면 '뿌리도 실체도 없는 것'이 대부분인데
    그것에 매달려 한걸음도 나가지 못하는 일이 많지요.

    일단 지르고 보자! (응?) ^^

    미탄 님과도 연대하고파요~

    2010.01.31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ㅎㅎ 일단 지르고 나서
      그 사안의 앞뒤를 피드백하여 배울 수 있고,
      그 배움을 기초로 다음 '지르기'를 한 것이,
      모든 성공한 사람의 공통점이라고,
      여기저기 책에 나와 있던데요~~

      2010.02.01 10:27 [ ADDR : EDIT/ DEL ]

좋은 삶/미탄통신2010. 1. 3. 21:24
 

■ 왜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인가

그대,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힘차게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성공’이라는 개념에 갇혀, 소유와 존재를 혼동하며 살고 계신지요? 그대가 만일 이 세상에 유일한 존재로서의 자의식을 소중하게 여기며, 자신의 언어로 말하고 자신의 기질을 꽃피우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글쓰기를 외면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글쓰기야말로 개성 있고 독자적인 인간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자기표현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정말 힘이 셉니다. 글은 내 마음을 헤집어 내 생각을 표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스쳐 지나가는 장면에서도 의미를 찾아내고 실낱같은 가능성에서도 희망을 보게 합니다. 글로 정리해 놓으면 어떤 실수나 시행착오에서도 배움을 이끌어낼 수 있어, 어떤 역경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글쓰기를 친구로 삼으면 당신의 삶이 달라집니다. 매순간 오감을 열어놓고 느끼고 반응하고 기록하게 되므로, 시간이 늘어나고 충만해집니다. 슬픔과 좌절도 글감으로 승화시키면 당신을 함몰시키지 못합니다. ‘내게 오는 것은 모조리 즐겨주마!’ 절대긍정 안에서 당신의 일상은 춤이 됩니다.

하물며 일상적인 글쓰기가 주는 위안이 이렇게 클진대, 책쓰기에 도전하면 더 큰 기회가 열립니다. ‘밥벌이의 비루함’에 갇혀 낙타처럼 끌려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책쓰기는 나의 언어와 철학을 가지고 당당하게 설 수 있다는 존재선언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놓은 제도와 구조 속에 부속품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세계를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글쓰기는 결단코 내 삶을 바꾸는 소중한 첫 걸음입니다.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강좌는 입문-심화-책쓰기의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우선 입문과정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자아의 신화를 추구하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 강의대상

삶을 주도하고 장악하고 싶은 모든 분

마음먹은 것을 자연스럽게 글로 옮기고 싶은 분

어느 정도 표현력은 있는데 ‘책쓰기’라는 목표에 도전하기가 두려운 분

‘글쓰기’에 대한 꿈을 간직하고 있는 중년


■ 강의일정

2010년 1월 15일<금>부터 2월 5일<금>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10시 30분


■ 강의내용

1강 누구나 감동적인 글을 쓸 수 있다

장애물 제거하기

글쓰기에 대한 나의 경험, 욕구와 필요 나누기

장애물1-글을 잘 써야 한다는 강박감

장애물2-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자기검열

장애물3-‘좋은 글’에 대한 편견

장애물4-쓸 것이 없다?

앵무새가 욕부터 배우는 이유

절실함의 힘 -솔직해지기

나의 강박관념과 꿈 발견하기

미래자서전

인생의 주제를 가져라

과제: 모닝페이지 쓰기

필독서: 줄리아 카메론, 아티스트 웨이

        김찬호, 생애의 발견

       


2강 자유로운 글쓰기

① 남들은 어떻게 글을 쓸까

이태준-글은 곧 말이다

오한숙희-수다체

다카하시 겐이치로-흉내내기

블로그를 중심으로

블로그는 일상적인 글쓰기를 훈련하고 관찰력을 키우며,

관심사를 좁혀 인생의 주제를 찾아가는 최적의 도구

블로그 개설 및 확장, 주제 정하기

매일 포스팅하려면

과제: 사례로 시작하는 글쓰기

필독서: 나탈리 골드버그, 뼛 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김태우, 미코노미

     


3강 평범한 사람들의 자서전 MeStory

내 인생은 무궁무진한 글감의 보고

나는 내 인생의 작가다

단순한 회고가 아니라 일정한 관점을 가지고 편집하기

‘스토리’와 ‘세부묘사’ 두 마리 토끼 잡기

과제: 미스토리 10페이지 쓰기

필독서: 구본형,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이남희, 자기발견을 위한 자서전쓰기 특강



4강 글쓰기는 나의 힘

①주제 있는 글쓰기

흡입력 있는 서두

단락과 단락의 유기적 연결

글 한 편에 한 가지 생각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을 만든다

②지속적인 글쓰기를 위하여

블로그 운영의 비전과 문제점

일상적인 글쓰기를 하려면

글쓰기의 다음단계 목표 세우기

읽지않으면 쓸 수 없다-독서계획


과제: 필독서 서평쓰기

필독서: 윌리엄 진서, 글쓰기 생각쓰기

        왕멍, 나는 학생이다

       

       



■ 강사소개

한명석

인생의 전반전을 열심히 살지 못했다. 마치 ‘지금, 여기’가 아닌 또 한 번의 생이 있기라도 한 것처럼 데면데면하게 살았다. 부와 명예 같은 세속적 가치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20대의 농활, 30대의 육아, 40대의 자영업을 거치며 속절없이 나이만 먹었다. 그러다가 2006년에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를 알게 되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했다. 이제 그녀는 열심히 산다. 마음을 다 해 도달하고 싶은 곳이 생겼기 때문이다.  언어와 비전이 같은 사람들과 지적 생산물을 공동 생산하는 것이 최대의 행복임을 알았으니, ‘행복한 글쟁이’요 ‘글쓰기 전도사’로서 있는 힘을 다 해 그 길을 가고자 한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저서로 ‘늦지 않았다’와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공저’가 있다.


■ 강의장소

지인의 사무실인지라 등록 후에 알려드립니다 


■ 수강비 및 등록안내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입문과정의 수강비는 4회에 15만원입니다.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로 성함, 핸폰번호, 하시는 일, 글쓰기를 하려는 동기와 목표에 대해 적어 보내주신 후, 수강비를 납입하시면 확인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수강비 납입계좌: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

--사전 입금을 원칙으로 합니다. 교육장소에서는 등록을 받지 않습니다.--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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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랫동안 생각해 온 일이라 출간과 동시에 글쓰기강좌를 준비했습니다.
    순수문학이나 천하의 문장가를 기르자는 일이 아니고,
    글쓰기를 통해 삶에 대한 희열과 주도성을 찾고,
    책쓰기에 도전함으로써 내 삶을 근본적으로 뒤집는 일이라면
    내 경험이 도움이 되는 분들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평소에 제 포스팅에 공감해 오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2010.01.04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름너머

    축하드립니다. 새해를 첫 글쓰기 강좌로 여셨네요.
    강좌내용이 저를 떨리게 하네요. 하지만 몇가지 일과 결정할 것이 있어 고민이네요^^

    2010.01.05 09:37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구름너머님, 축하고마워요.
      강좌내용이 구름너머님을 떨리게 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럽습니다.^^
      이제 명실공히 프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숙연해집니다. 그저 덩어리로 알고 있던 것을 누군가에게 전달하기 위해 5분 단위로 강의안을 짜려고 합니다. 백 년만에 서울에 내린 폭설이라지요. 출퇴근은 좀 불편했어도 올해, 구름너머님의 '나다움'을 축복하는 서설이라고 생각하고 맘껏 즐기시기를!

      2010.01.05 11:51 [ ADDR : EDIT/ DEL ]
  3. 뷰티오키드

    미탄님..
    의욕적인 활동 그 시작에 저도 축하를 보탬니다.
    제가 조금만 글쓰기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바로 신청했을텐데..
    요즘은 거의 아메바 혹은 짚신벌레가 되어 사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생활이 싫지않은걸 보면 제가 본시 아주 단순한 인간이 아닌가 확인중입니다.
    미탄님이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도 함께 하길 빌께요.
    그리고 정모때 꼭 뵈요~~

    2010.01.05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 발랄한 비유로 보아 글쓰기도 잘 하실 것 같은데요?^^
      휴식이 필요하고, 달콤한 시기인 것으로 보이니
      맘껏 쉬시기를!!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는 용기와 끈기와 뚝심을
      그대에게!!^^

      2010.01.06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4. 참 좋은 강의인 것 같아요.
    저도 듣고 싶은디...^^;;

    2010.01.06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푸른 퀴리

    우와~~ 제게 꼭 맞는,
    탐나는 맞춤 강의인데, 시간이...ㅠㅠ.. 몹시! 아쉽습니다.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지난 12월6일 일요일 오후, 아이교재를 보러 광화문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벌써<?> 미탄님의 책이 서점에 나와있길래,
    따끈따끈할 때 구입해 단숨에 읽었답니다!

    연말, 한참을 매우 바쁘셨겠어요.
    행복해지는 모습 , 정말 좋습니다. 저도 빨리 흉내내야 할텐데요...
    강의안, 정말 좋은데...^^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10.01.07 18:03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푸른 퀴리님!
      12월 6일이면 정말 서점에 깔린 지 하루 만에 구입해주셨네요! 영광입니다.^^
      저는 어제 광화문 교보에서 누워있는 제 책을 처음으로 보았습니다.
      글쎄 우리 동네 서점에는 없더라구요.ㅠ.ㅜ
      조금 큰 다른 서점에는 신간인데도 책꽂이에 꽂아 놓았구요.ㅎㅎ
      이렇게 좋은 말씀을 자주 해 주시는데, 쌍방향으로 방문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원하는 삶에 성큼 다가서는 새해 되시기 바랍니다.

      2010.01.07 21:22 [ ADDR : EDIT/ DEL ]
  6.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서점에가면 나와있는모양이죠.
    이곳은 시골인데.. 언제 서점에 들리면 사보겠습니다..

    저도 한참 배우고 싶은 사람이거든요 ..
    아직 멀기만하지만 ... 알아서 나쁠것은 없다고 봐여 ~~
    다시 축하드립니다..

    2010.01.09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쫑수니님. 감사합니다.
      어떤 꿈, 어떤 행복을 추구하기에도 결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활기찬 1월 만들어나가시기 바랍니다.

      2010.01.09 21:25 [ ADDR : EDIT/ DEL ]
  7. 미탄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 강좌에 '조경희'님 명의로 입금을 하시고
    연락처를 남기지 않은 분이 계시네요.
    장소가 강남토즈에서 개인사무실로 변경이 되었으니
    저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017-434-8965

    2010.01.15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8. 미탄님.. 글쓰기 첫강좌 어떠셨나요?
    느낌이 궁금해요.
    그리고 사당동에 개인 사무실 내셨나봐요.. 언제 함 들러보고 싶네요.
    시간 괜찮으실때 알려주세요^^

    2010.01.16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젠느님.
      안그래도 지금 내가 가는 발걸음이 나 혼자의 것이 아니라, '책쓰기와 강연으로 먹고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선례가 될 것 같아서 수시로 경험을 공유하려구요.
      글구 개인사무실은 '남의' 사무실이지요.^^
      장소도 논현이구요.

      2010.01.17 08:0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