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2014. 5. 14. 16:20

 

 

 

 

 

 

 

 

 

가령 이런 길이다. 도로폭이 좁고 두 세 갈래로 갈라지는 곳이 많다. 모르긴해도 전통을 지켜 나가는 풍속 때문이 아닐지?  거리에는 오래된 건물과 현대식 건물이 반반 되는데 때문에 이 곳이 세계의 최강대국 수도라는 느낌보다는 문화의 도시 같은 느낌을 준다.  칠거리 육거리는 더욱 정답다. 숙소 겉으로는 ㅉㅇ짱  마루바닥에서 비걱비걱 소리 음푹 파진 곳도  새 가전제품이 하나도 없다

 

인파가 재미있어 한참을 서서  누군가 경례를 붙이고 지나가   정장한 한 떼 와글와글  ㅋㅋ  정장하고 오페란지 보러 온 사람들이 그렇게 시끄럽다는 게 영국인가  어수선한 도로 풍경과 매치  라이온킹  로열박스 배우 젊고 순한  마이크도 없이 수줍게 쳐다보고 간다  목례  지휘자의 춤에 가까ㅜㄴ 노동  일렬로 2000명은 되어 보이는 얼굴들이 일렬로 선을 그리고 있는 것이

 

주의 환기의 구재 무대장치의 참신한 표현력 사자 눈에서 테이프 죽 뗄 때  그루밍 암사자 하나 그루밍 동작  매너리즘이 엿보이지 않아  대형 프로젝트인긴 하지만 오랫동안 반복해 온 테아인 것을 감안하면 그래서 열심히 막이 내리 때마다 박수를 열나 쳐 주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