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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미탄님 블로그 링크해요~
    링크라는 것이 즐겨찾기 개념인거 같은데 맞는지요?
    그리고.. 블로그 링크해도 괸찮으시죠?^^ 종종 놀러올라구요~ :)

    2010.05.05 16:40 신고 [ EDIT/ DEL : REPLY ]
    • 미탄

      그럼요, 괜찮고 말고지요.
      자주 놀러 오십시오.^^

      2010.05.06 00:04 [ EDIT/ DEL ]
  2. 안녕하세요 미탄님^^
    저번에 D.B. 라는 유저명으로 초대장을 받은 TISTORY 입문자예요^^

    필명을 비롯해 여러가지를 고민하다가 이제야 블로그 틀 조금 잡아놓고
    인사드리러 왔어요^^
    미탄님 덕분에 저도 저의 TISTORY생겼네요^^ 감사합니당 ~

    2010.05.04 17:04 신고 [ EDIT/ DEL : REPLY ]
    • 방문하겠습니다.
      블로그도 꽤 재미있고, 기회와 연결되는 도구인 것 같으니
      열심히 해 보시기 바래요.
      저는 개점휴업중이지만요.^^

      2010.05.04 20:29 신고 [ EDIT/ DEL ]
  3. 재엽

    띵동~~ 계세요?
    한선생님-- 계세요? ㅋㅋ

    변경연 싸이트에 글이 안올아와서 여기 들렀더니, 사진과 함께 하는 글들이 두 편씩이나!
    봄의 따사로움이 그대로 전해지는 글들이라 흐뭇하게 미소짓고 갑니당~ 아트 갤러리 사진을 보니 왜 그런지 찡- 하네요. 연애할때 빼고 갤러리에 가본지가...

    2010.04.29 14:19 [ EDIT/ DEL : REPLY ]
    • 미탄

      글이 안 써져서 다운되는 건지,
      다운되어서 착상이 떠오르질 않는 건지,
      하루종일 너무 성과가 없네. ㅠ.ㅜ.
      샘물이 고일 시간도 필요한 거겠지.
      편안한 주말 보내요~~

      2010.04.30 01:28 [ EDIT/ DEL ]
  4. 재엽

    한선생님- 선생님 글쓰기 글이 아직 올라오지 않아 문안 인사드립니다.
    마치 젖달라고 징징대는 아기 같지요? (아기라고 하기엔 너무 부담스러운...?ㅋㅋ)
    글쓰기 강좌. 저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장>을 주문해서 얼마전 도착했다는 소식을...)

    꾸벅!

    2010.04.20 16:16 [ EDIT/ DEL : REPLY ]
    • 하하, 재엽씨. 고마운 일이에요.
      요즘 연구소에 낯선 사람도 많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올리게 되지 않네요. 한 번 더 본다고 해서 별 게 나오진 않지만서두... 또 사이트 도배하는 것도 조금 불편하고 해서 주 3회 정도로 하려구요.

      2010.04.20 19:55 신고 [ EDIT/ DEL ]
  5. 문득, 그저 글을 쓰시는 것보다 주제가 될 새로운 공부를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하면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난 것입니다. 작게 말하면 주역/홍역학 공부이고, 크게 생각하면 동방문화진흥 공부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동방문화진흥회를 검색해 보십시오. / 오랫만에 남기는 글로는 좀 뜬금 없으시리라 생각되지만, 특별한 생각이 들어서 짧게 글 남겨 봅니다.

    2010.04.16 10:23 [ EDIT/ DEL : REPLY ]
    • 미탄

      ㅎ 마치 자주 얼굴 보는 사이처럼 심상하게 말하는군요.^^ 추천 고마워요. 검색해 보지요. 선생님이 그러셨는지, 아기를 낳았다고 들었어요. 그.야.말.로. 굉.장.한. 경험이지요? 모두 건강하기를!

      2010.04.17 09:52 [ EDIT/ DEL ]
  6. 안녕하세요. 현재 독서컨설팅 업체에서 교육기획 일을 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중년을 위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출제하던 중 한명석 님의 [늦지 않았다]를 읽다가 수원 시민이시라는 부분을 읽고 바로 블로그 방문을 하게 되었어요(매탄동 주민입니다ㅋ).
    20대의 끝자락에서 자기계발서 출간의 의지를 품고 이제 본격적으로 뭔가를 해보려던 찰나에 뭔가 인연인 것 같다는 작위적(?!)인 생각도 드네요..^^
    아직 변덕스러운 날씨인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

    2010.03.29 16:02 [ EDIT/ DEL : REPLY ]
    • 미탄

      흥미로운 일을 하시네요.
      중년을 위한 교육과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급 궁금해집니다.
      '출제'라는 표현도 인상적이구요.
      어쩐지 친하게 지내고 싶어지는데요.^^

      2010.03.29 20:17 [ EDIT/ DEL ]
  7. 재엽

    한선생님-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요즘 예정대로 잘 쓰고 계시는지요? 전 한마디로 '필'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연구원 홈페이지에 찔끔찔끔 올리지만, 이제 다른 작가 편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바빠서 며칠 글을 못썼더니 벌써 근질근질합니다^^ 빨리 4월8일이 왔으면 하네요. 참, 근데4우러1일에 번개는 혹시 가실런지...? 궁금해서 꾸벅~^^ 합니다.

    2010.03.25 20:06 [ EDIT/ DEL : REPLY ]
    • 미탄

      오호! 재엽씨, 신나는 소식이네요. 구관이 명관이라고 익숙한 얼굴들이 자꾸 소중해지는 요즈음^^ 정말 축하해요! 일단 마침표 찍기! 잊지 말구요. 1일 번개에는 안 가려구요.

      2010.03.25 21:59 [ EDIT/ DEL ]
  8. 이진숙

    답장이 늦었네요.
    그동안, 짧은 감사의 편지와 함께 우선 15분께 <늦지 않았다>를 보냈습니다.
    깜짝 선물이라고, 요즘 내 마음에 필요했다고, 얼마 만에 받아보는 책선물이냐고, 가슴이 따뜻해 온다고,
    지친 퇴근길에 반가운 선물이라고, 자주 연락 못해 미안하다고, 또 날씨 좋으면 스카프 날리며 드라이브 가자며...
    답을 보내오니, 제가 다시 고마워졌습니다.
    오~랜만에 쓴다며, 편지를 보내온 분도 계시고요.
    제가 다시 감동을 받게 되는 감사의 릴레이 같이 느껴집니다.
    책을 읽고 나면 더욱 더 좋아하시겠지요.
    내친 김에 몇 분 더 챙겨 드려야겠습니다. ^^

    저도 작가님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블로그가 없어 메일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myclublee@gmail.com
    차츰 제가 하는 일과 공간을 소개해 드릴 수 있겠지요.
    고맙습니다.

    이진숙 드림

    2010.03.11 09:22 [ EDIT/ DEL : REPLY ]
    • 미탄

      진숙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래 기다리느라고 섣부른 기대가 다 사라졌는데도,
      첫 책이 너무 안 팔려서 살짝 의기소침해 있는 저에게
      제일 고마운 말씀입니다.^^
      힘들 때 도움받은 분이 그렇게 많은 걸 보면
      평소에 진숙님도 많이 베푸는 분이었겠지요.
      저 역시 감사릴레이를 이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일 드릴게요.
      스카프 날리며 드라이브 다녀 오실 수 있도록 오늘 날씨가 좋기를 바랍니다.

      한명석드림.

      2010.03.15 11:25 [ EDIT/ DEL ]
  9. 이진숙

    안녕하세요?
    저와 학교도 같고, 나이도 비슷하고, 또 저의 관심주제라 책을 구입했는데,
    그 어떤 책보다도 제 마음에 와 닿았고, 또 저와 너무나 똑같은 마음이라 놀랐습니다.
    전 마음만 있을 뿐, 이토록 공감되고 설득력 있게 표현은 못하지만요.
    중년의 나이에 작은 문화 공간을 열었습니다.
    작년 여름 암판정을 받고 겨울에 수술하여 잠시 중단 중입니다만, 곧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투병 중에 반찬(이것이 이토록 절실하고 큰 도움이 될 줄 몰랐습니다)을 만들어 갖다준
    주변의 여러분께 이 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문화 센터 같은 곳에서 강의를 하고 싶단 글을 읽으면서, 언젠가 제 문화 공간에 모시면 근사할 것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들께 <늦지 않았다>의 이야기를 꼭 들려 드리고 싶으니까요.
    우선 짧게 인사드리고, 미리 강의 초청장을 띄워 보냅니다.
    대구 Club Lee
    이진숙 드림

    2010.02.18 15:17 [ EDIT/ DEL : REPLY ]
    • 미탄

      진숙님.
      생각만으로도 두려운 일을 직접 겪으셨네요.
      한 고비 넘기신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얼마나 놀라고 무섭고 애쓰셨겠어요.
      그 와중에 제 책을 읽어주시고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시니
      블로그라는 도구가 새삼 고맙게 느껴질 정도로 감격스럽습니다.

      중년에 시작한 문화공간이라니 저도 관심이 쏠립니다.
      미리 보내주신 초청장도 영광이구요,
      활동 재개하시는 대로 사이트를 알려주시면
      온라인으로나마 자주 소통하고 싶네요.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 마음깊이 감사드리며,
      부디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명석드림.

      2010.02.19 10:51 [ EDIT/ DEL ]
  10. 안녕하세요...
    사진 찾을 게 있어 예전 블로그 갔다가
    댓글을 봤어요..
    블로그 재개한 건 맞는데요
    네이버로 이사했어요..
    뭐 아직 많진 않지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보려구요..
    http://blog.naver.com/jangbi74
    가끔 놀러오셔요~^^

    2010.02.12 00:09 신고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