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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6.12 22:48 [ EDIT/ DEL : REPLY ]
    • 옙! 오래 전에 나온 책을 읽고 방문해 주시니 감격스럽네요.^^ 책이라는 것이 자기만의 생명력을 갖고 어딘가 살아있는 듯이 느껴져요. 한비야는 30대를 핏덩이라고 했지요. 그럼 40대는 청년기를 넘지는 않겠네요. 훨씬 더 살아 본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박봉수변호사든가 이름은 정확하지 않은데 변호사를 은퇴한 후 65세에 평생의 소원이던 물리학을 시작해서 박사학위를 땄더라구요. 그것도 유학을 가서... 우리 모두 이렇게 꽉 찬 삶을 살기를 기원합니다. 아직 늦지 않은 것은 당연하구요. 광고가 많아서 지금은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카페 회원가입을 막아 놓았는데 곧바로 9월에 책쓰기과정을 모집합니다. 언제고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16.06.27 08:48 신고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4 14:30 [ EDIT/ DEL : REPLY ]
  3. 앗. 안녕하세요. 진진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슈욱-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둘러보니 미탄님의 블로그에도 '다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와요. 자주 들러 많이 배우고, 손도장 찍고 가겠습니다. ^.^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세요! 뿅

    2012.05.03 22:54 신고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다 있다'는 말씀이 참 좋게 들리네요.
      좋은 말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글쓰기 카페 위주로 활동하느라 블로그는
      여벌이지만 자주 놀러 오십시오!

      2012.05.14 22:07 신고 [ EDIT/ DEL ]
  4. 미탄님 안녕하세요? 어제 들러주셨던 사진찍는 교사입니다. 작고 소소한 블로그임에도 직접 방문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글이 너무 쓰고 싶지만 글이란 것이 어렵게 느껴지고 막상 글을 쓰려면 무엇을 담아야 할지 모호하기만 했었는데, 미탄님의 책을 보고 조금씩 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책의 중간중간 끼워져 있는 글쓰기에 대한 다른 책들에 대한 소개로 인해 벌써 찜해 놓은 책이 여럿됩니다. 특히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살아 있는 글쓰기'에 대한 소개글을 보고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줄 아는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러려면 먼저 제 자신이 글쓰기를 사랑하고 또 잘 써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부족하지만 멈추지 않고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면서 글쓰기에 도전해보려합니다^^ 감사드리구요. 2012년이 밝아 벌써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이렇게 글쓰기로 다른 사람들의 삶에 의미를 만들어주시는 미탄님을 축복합니다.

    2012.01.02 11:57 신고 [ EDIT/ DEL : REPLY ]
    • 이런! 새해가 밝은 지 이틀 째 되는 날에 달아 준 글을 1월의 끝날에 보았네요.
      축복의 말씀, 다짐의 말씀 모두 감사합니다.
      저는 저대로 교단에 이만큼 신실하게 자기 삶을 가꾸는
      분이 계신 것이 고맙습니다.
      너무 약고 적응력이 뛰어난 분보다,
      이상적이고 탐구심있는 분에게 애정과 신뢰가 가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그런 분들이 힘을 얻고 성공하여 주류가 되는 사회를 꿈꿉니다.
      날마다 가꾸고 더욱 성장하셔서 원하는 삶을 쟁취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럴게요.

      2012.01.31 10:24 신고 [ EDIT/ DEL ]
  5. 안녕하세요. 이게 얼마만일까요? 저를 기억하실까요? 기억하시길 바라는 것이 도둑놈 심보일까요? 벌써 2년도 넘은 일이네요. 제가 먼저 아이를 잃고 가만가만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열고 글을 쓰기 시작했던 때, 미탄님께서 저를 따뜻하게 위로해주셨어요. 따뜻한 위로의 마음은 그 후로도 제 마음에 남았어서 종종 미탄님을 떠올리곤 했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블로그 이웃이 된 미탄님께서 똑순맘이라고 부르시고 연신내새댁이라는 필명을 쓰시는 전욱님의 블로그에서 미탄님의 필명을 보고 제 마음이 온통 떨렸던 것을 아실른지요. 아, 이렇게 인연이 닿는구나 싶었습니다. 그 때 임신 중기였던 아이는 임신 후반이 되자 역시 조산의 위험을 병원에서 경고받고 병원에 입원했다 퇴원했다를 반복했고 나머지 3개월은 집에 저희 방에서 꼼짝 없이 누워서 지냈습니다. 아이를 잃었던 가슴 아픈 경험이 있던 저였어서 그저 아이만 건강하게 낳을 수 있다면 어떤 수고도 감당할 수 있었던 때였습니다. 그 아이를 건강하게 낳아서 돌까지 키우는 동안은 블로그 쓸 엄두도 못 냈었구요. 아이 돌이 지나자 남편이 넷북을 선물해주어서 그 때부터 지인들에게 소식이라도 전하자는 생각에 싸이월드에 블로그 둥지를 틀었습니다. http://blog.cyworld.com/bumiumma 이제 제 필명은 어디에서도 '살림하는사람'입니다. 한번 놀러와주세요. 지난 날 미탄님께 받았던 따뜻한 마음과 위로는 지금도 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 전해요. 미탄님의 '인생으로의 두 번째 여행' 자주 들르겠습니다.

    2011.03.19 23:08 신고 [ EDIT/ DEL : REPLY ]
    • 그럼요, 기억하고 말고지요.
      아기, 한창 이쁘지요?

      문득 박완서선생님의 산문 한 구절이 떠오르네요.

      외아들을 잃은 극심한 고통을 겪은 후 외손녀의 재롱에 웃음짓는 자신을 보며 다시 웃을 수 있을지 몰랐다고 쓰신 부분,
      "내가 잃은 대들보에 비해 아이는 콩꼬투리만했지만, 생명의 위력은 같았다" 는 표현이 가슴에 와 닿았거든요.

      '미완성모험가'에서 '살림하는 사람'으로의 변화가
      짠하네요. 자주 놀러갈게요.

      2011.03.22 21:23 신고 [ EDIT/ DEL ]
  6. 손혜진

    명석님, 오늘도 왔어요.

    하하, 리뷰라니요? 저 까맣게 잊고 있었는걸요.
    전혀 마음쓰시지 않으셔도 되는 일이었는데,
    제가 좀더 일찍 여길 와서 얼굴을 비췄어야 했군요. ^^

    두 번째 책 계약 축하드려요.
    여길 둘러보니 뭔가 자꾸 부러운 마음이 드네요.
    팬들도 많고, 앞으로 갈 길이 잘 다져지고 있는 느낌,
    무엇보다 좋은 글들이 풍성하게 있어서
    읽고 생각할 꺼리가 많아서인가봐요. ^^;;

    명석님과는 얼굴 뵌지는 참 오래 되었는데,
    예전에 같은 책상 라인에 앉았던 짝꿍(?)이었던
    인연이 있어서인지 문득문득 안부가 궁금해져서
    이렇게 불쑥 찾아오게 되나봐요.

    또 놀러올게요. 좋은 책 기대할게요^^

    2010.08.12 20:03 [ EDIT/ DEL : REPLY ]
    • 미탄

      아래에도 썼지만 나는 그게 정말 신기했어요.
      누구는 그냥 스쳐가는 인연을 잘 키워서 정말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나가는 모습이 보기좋아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두 어 번 얘기했답니다.
      우리 셋이 관계성이 좀 떨어지거든요.^^

      그러니 어디서 어떻게 만나는가는 중요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요철처럼 단단하게 엉키려고 드는 자세가 필요한 건데
      말이지요.
      언제고 딸에게 주는 글 형식으로 관계에 대해서도 책을 쓰고 싶답니다.

      블로그를 열심히 하고 있지는 못하지요.
      심지어 온라인에서도 관계에 대해 소홀하고 게으른 측면이 나타나는 거지요.

      축하 고마워요.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 모두 평화롭기를!

      2010.08.13 09:35 [ EDIT/ DEL ]
  7. 손혜진

    명석님, 안녕하세요?

    언젠가 정혜신 선생님을 롤모델로 하시고 있다는 이야기를 본 것 같아서 왔어요.
    이미 아시는지 모르지만~~^^
    정혜신 선생님께서 심리카페를 압구정역 근처에 여셔서
    혹시 관심있으시지 않을까 싶어 방명록에 멘션 남겨봐요.
    네이버에 연동되는 온라인 카페도 있더군요.
    http://cafe.naver.com/holgaboon
    전 지난 주에 가서 정혜신 선생님께 심리검사도 받았어요.
    혹시 다 아는 이야기에 괜한 뒷북성 정보가 아닌지 몰겠네요.
    암튼 명석님 생각나서 찾아와 봤어요. 히힛~~

    2010.07.29 15:58 [ EDIT/ DEL : REPLY ]
    • 미탄

      아! 혜진씨!
      안그래도 리뷰 올리겠다는 약속을 못 지켜서 마음 한 켠이 무거운데 이렇게 방문해 주어서 고마워요.
      흑... 두 번 째 책이 계약이 되고 다른 일감도 생겨서 정신이 없네요. 책이 나오면 '정중하게' 보내는 것으로 식언을 무마하고 시포요.ㅠ.ㅠ

      심리카페라 굉장히 창의적이네요.
      '홀가분'... 이름도 좋구요.
      정말 홀가분한 것처럼 좋은 것이 어디 있겠어요!
      쉽게 가 보진 못하겠지만 정보 고마워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지요?
      책 뒤에 인디반 이름을 거론한 것이 너무 좋아보였다는 거...

      2010.07.30 10:47 [ EDIT/ DEL ]
    • 미탄

      심리검사를 원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카페라는 형태를 취한 비즈니스감각이 참신하네요.

      심리극장 청자다방이라는 곳도 있네요.
      http://www.kmcri.com
      조금 전문적으로 보이는데 네이밍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개해 봅니다.

      2010.08.01 10:07 [ EDIT/ DEL ]
  8. 봄날

    안녕하세요,
    구본형 연구소계시판을 통해 '아직 늦지 않았다' 책을 접하고, 여기까지 들어왔습니다.
    책도 인상적으로 읽었는데, 이곳에도 참 좋은 글들이 많아서 이렇게 발도장 찍고 갑니다^^
    소소한 일상에 대한 기록도 재미있고, 책소개 글들도 이야기를 듣는 거 마냥 재미납니다.
    행복하시구요, 앞으로도 종종 방문할께요 ^&^

    2010.05.25 17:36 [ EDIT/ DEL : REPLY ]
    • 미탄

      반갑습니다.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다녀가신 흔적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불특정 다수 그것도 대다수가 침묵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블로그가 별로 재미없어서 열심히 하고 있지 못하거든요.
      연배나 관심사가 비슷한 분들끼리 블로그이웃이 되면
      좀 더 열심히 할 것 같으니, 자주 놀러오세요.
      블로그 하시면 주소 알려 주시구요,
      아직 안하고 계시면 제가 티스토리 초대장 보내드릴게요.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 로 연락주세요.

      2010.05.25 22:04 [ EDIT/ DEL ]
  9. 안녕하세요.
    매번 블로그로 글을 읽다가 <38호 글쓰기는 생각이다>에 글쓰기의 왕도를 군더거기 없이
    간결하게 정리하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남김니다.
    언젠가는 미탄님의 강좌를 수강할 날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2010.05.14 16:36 [ EDIT/ DEL : REPLY ]
    • 미탄

      ㅎ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니 제가 더 고맙지요.
      이렇게 흔적 남겨주신 것도요.
      어느새 한 낮엔 덥던데, 뜨거운 여름 보내시고
      찬 바람 부는 가을에 만나면 좋겠네요.^^

      2010.05.15 08:27 [ EDIT/ DEL ]
  1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4:54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