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4. 10. 3. 21:06

 

많은 분들이 책을 쓰고 싶어 합니다.

평생 한 권의 책을 쓰고 싶다는 꿈을 은밀하게 품고 있는 분도 많습니다.

그 꿈은 언제까지 꿈으로만 머물러야 할까요?

저는 책쓰기에 대해 너무도 많은 오해와 거품, 환상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책쓰기는 목차를 잡고, 따박따박 A4 100장을 써 내려가면 이룰 수 있는 일이지

이마에 표지를 붙이고 태어난 선민에게만 가능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두 분의 수강생이 생각납니다.

한 사람은 1년 만에 공저 한 권, 자기책 한 권을 거머쥐었고,

다른 사람은 책쓰기에 도전한 지 6개월 만에 출간계약에 성공하여 가을에 책이 나옵니다. 전자는 초등학교 교사라는 직업의 전문성을 살렸고, 후자는 오랜 취미인 클래식에 대해 본격적인 접근을 했습니다.

 

직업과 취미를 포함해서 누구나 오랫동안 수행해 온 과업이 있고, 오랫동안 갖고 온 관심이 있습니다. 그도 아니면 오랫동안 시달려 온 심리적 문제라도 있습니다.

게으름과 무기력, 열등감과 소심함..... 같은 모든 기질적 문제와

서른, 마흔, , 나이듦..... 같은 연령의 문제,

취업, 연애, 이혼, 육아, 여행.... 같은 모든 상황이 책의 주제가 됩니다.

 

모든 책이 대단한 학식과 이론을 구비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의 경험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시각(컨셉)으로 재정비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책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수다 떨었을 때 반응을 보이는 주제가 좋은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극히 평범하고, 문체 또한 단순하지만(자기비하가 아니라 자기객관화임^^)

첫 책쓰기는 확실하게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대가

언제고 내 책 한 권 쓰는 꿈을 품어 왔다면,

인생의 전환기에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개인브랜딩이나 경력증명을 위해 출간을 고려하고 있다면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마음과 신명을 다해서 내 일처럼 고민하겠습니다.

누군가 창조성을 발현하도록 돕는 일까지 가슴 설렐 정도로 그렇게,

책을 쓰는 일은 최고의 절정경험이기 때문입니다.

6개월 간의 작업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횟 수

수 업 내 용

101

<수업> 책을 쓰는 일은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일과 같다

102

<독서회> 임승수,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111

<수업> 내 삶에 책이 될 만한 주제가 있는가?

112

<독서회> 사이토 다카시, 잡담이 능력이다

121

<수업> 읽는 이의 마음으로 스며 드는 글

122

<독서회> 박웅현, 책은 도끼다

11

<수업> 책은 제목장사다, 목차의 유형

12

<독서회> 김정운,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21

<저자 특강>

22

<수강생 발표> 나의 모델북 분석

31

<편집자 특강>

32

<수업과 발표> 기획안

 

 

 

  ** 첫 정모는 10월 24() 저녁 7~10시입니다.

이후 수강생들의 요청이 있으면 협의 하에 요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외부강사 사정이나 휴가철처럼 합당한 이유가 있을 시 협의에 의해 날짜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수업장소는 홍대입구역 근처의 세미나실입니다.

 

 

본 프로그램의 특징
1. 글쓰기와 책쓰기를 함께 해결하는 전천후 프로그램입니다.
2. 개인책은 물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묶어 공저 기획도 잘 합니다.
3. 6개월간 12회의 오프모임과 24시간 온라인을 아우르며 총력전이 펼쳐집니다.
4. 과정 이후에도 본인이 포기하지 않는 한 끝까지 함께 합니다.

 

 

기타

1. 본 과정의 수강비는 6개월에 100만원입니다.
2. 등록 : 국민은행 737301-01-024922 <예금주 한명석>로 수강비를 입금하신 후
제 메일 dschool7@hanmail.net 로 성함, 연락처, 간단한 자기소개를보내시면확인메일을보내드립니다.

 

 

 

***  자세한 것은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카페를 참고하세요. http://cafe.naver.com/writingsutra

 

Posted by 미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번 기수 신청자 중에 1강에 참석 못하는 분이 두 분이나 있어서
    애초에 공지했던 17일에서 24일로, 1강을 미루었습니다.

    2014.10.13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