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삶/새알심2013. 3. 15. 20:06

 

 

 

수강생 갱양이 카톡에 쓰라고 캐리커처를 그려 줬다. 그녀는 전에도 지우개 도장을 파 주어 나를 감동시킨 바 있는데,

이렇게 좋은 재주를 가지고, 상업화 할 생각을  안 한다. 모든 것이 넘쳐 나는 시대, 이렇게 조촐해도 각별한 선물이 사람을 감동시킨다고, 분명히 틈새가 있다고 아무리 말해 줘도 소용없다.

 

 

 

 

도장이나 캐리커처 처럼 멋지진 않지만^^  여전히 삐죽한 머리 휘날리며, 사각턱으로 들이대며 글쓰기강좌를 하고 있다.

글쓰기에는 분명히 인생을 팍 바꿔 버리는 힘이 있다. 그것이 궁금한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http://cafe.naver.com/writingsutra/7144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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