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석의 writingsutra2011. 8. 31. 16:37

 



책소개

글쓰기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저자가 전하는 나를 바꾸는 글쓰기에 대한 이야기다.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던 저자는 중년을 훌쩍 넘긴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 벌써 두 권의 책을 펴냈으며, 글쓰기 강좌까지 진행하고 있는 글쓰기 전도사가 되었다. 현재 자신의 모습이 글쓰기에서 비롯되었으며 누구나 글쓰기를 통해 치유 받고 새로운 삶을 경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글쓰기의 태도, 방향, 방법 등을 담고 있으며 글쓰기의 3단계, 곧 자동기술, 미스토리, 일기 등을 통해 거침없이 쓰기, 글쓰기의 최소 원칙을 익혀 꼼꼼하게 쓰기, 하나의 목소리를 가질 수 있도록 주제를 가지고 쓰기 등의 내용도 함께 담아내고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한명석

중년을 훌쩍 넘긴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 세 번째 책을 펴냈다. 이화여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했고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이라는 이름의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며 동명의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writingsutra)를 통해 다양한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삶을 다시 여는 인생 2막을 위한 지침서 '늦지 않았다'를 집필했고, 내 안의 강점 발견법을 다룬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를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연구원들과 함께 썼다. 모든 것이 글쓰기에서 비롯되었으므로, 다른 이들도 글쓰기를 영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글쓰기는 어마어마한 도구다

1장 글쓰기는 문장력의 문제라기보다 심리적인 문제다
1. 자기를 믿는 사람이 글도 잘 쓴다
- 무얼 보든 느낌이 없다? 레퍼런스를 키워라
- 내 느낌에 자신이 없다? 나는 언제나 무조건 옳다
- 나를 드러내기가 두렵다? 작가는 치부노출증 환자
- 한 문장도 완벽하지 않으면 나아가지 못한다?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
2. 좋은 글을 쓰고 싶으면 재미있게 살아라

2장 어떻게 글쓰기를 할 것인가?
1. 거침없이 쓰기
- 자동기술_무의식을 내 편으로
- 미스토리_과거를 기록했는데 미래가 열리다
- 일기_일기를 우습게 보지 마!
2. 꼼꼼하게 쓰기
- 글쓰기의 최소 원칙
- 설명과 묘사의 차이를 알면 작가
- 개념이 아닌 사례, 주제가 아닌 사람
3. 주제를 가지고 쓰기
- 주제 잡기
- 매일 하는 놈은 이길 수 없다
- 창조는 최고의 생존 방식이다

3장 글쓰기를 통한 삶의 혁명
1. 그들은 어떻게 해냈을까?
- 밥장_결국은 글쓰기가 모든 걸 해결해 주네
- 한근태_전환의 공식
- 구본형_평범한 사람이 위대해지는 법
2. 글쓰기와 더불어 찾아가는 나의 꿈, 나의 삶

에필로그 내 삶의 대본을 직접 쓰다, 미래 자서전
참고도서
닫기




추천평

“이 추천사를 쓰며 퀸의 노래를 찾아 듣고 있다. 프레디 머큐리에 대해 생각한다. 틀림없이 그는 노래 외에는 할 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한명석에 대해 생각한다. 그녀는 늦게 시작했으나 읽고 쓰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그녀는 이 일로 유명해질 것이다.” - 구본형(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소장)


“원고를 보면서 신바람 나게 글을 갈기는 이에게서 발견되는 경쾌함과 유쾌함을 느꼈다. 다 읽고 나니 치열한 글쟁이가 보였다. 글쓰기를 지독하게 사랑하는 저자는 이 작업을 위해서는 타고난 기질마저도 뛰어넘는 열정으로 가득하다. 글쓰기는 그녀의 사랑에 보답이라도 하려는 듯 그녀를 성장시키고 치유했다. 이 책은 글쓰기 방법론을 알려 주는 친절한 자기계발서인 동시에, 저자의 성장 스토리가 담긴 고무적인 보고서다. 글쓰기는 삶을 변혁시킨다고, 매일 글을 쓴다면 누구나 성장과 변화를 경험할 거라고 말한다. 나도 매일 글쓰기를 하고 싶어졌다.” - 이희석(<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저자)

-- 출처  yes24 --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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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의 두번째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공저까지 하면 세번째구요.
    요즘 블로깅을 열심히 안해서 참여하는 분이 계실지 자신은 없지만^^
    그냥 넘어가기 서운해서 인사도 드릴겸 작은 이벤트를 하려고 합니다.

    제 책을 읽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해 주실 의사가 있는 다섯 분에게
    책을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아래 비밀댓글로 책 받으실 주소, 성명 알려주시구요,
    너무 늦지 않게만 글 올려주시고, 포스트를 트랙백해 주시면 됩니당.^^

    2011.08.31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경

    와우!!! 넘 멋지네요! 짝짝짝!!!
    책 출간 축하드려요^^
    정말 선생님과 너무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지금 주문하러 갑니다~~~~~~~~~~~~

    2011.08.31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 나경씨도 위 이벤트에 참여해 주길 바래요.
      오랜 시간 기억해 주고 찾아주는 것만으로도
      함께 해야지요.
      주문한 책은 지인에게 선물하고
      마음을 담아 나경씨에게 보내고 싶으니
      주소 적어주기 바랍니다.^^

      2011.09.02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1 08:1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럼요, 크든 작든 어떤 일이든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참여해 주시니 내가 고맙지요.
      월요일 아침에 보낼 꺼구요.
      보통우편으로 보내니 한 이틀 우체통을 유심히 봐주시길!

      2011.09.02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1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 두 가지 기분 다 이해합니다.
      앞서의 에너지가 중요한 자산이고,
      두번 째의 배려심은 조금씩 익혀나가면 되구요.

      월요일 오전에 책 보낼게요.
      내 책의 메세지를 잘 받아들여 삶의 중심에 글쓰기를 놓으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꺼예요.

      2011.09.0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5.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제 중견작가시네요 ^^ 신청하고 싶지만 일단 '늦지 않았다'부터 마무리를 지어야겠습니다. 한국 방문하는 지인편으로 꼭 구해서 읽겠습니다.

    2011.09.02 0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축하 감사합니다. 쉐아르님!
      성과가 주는 기쁨과 자신감,
      성과가 열어주는 새로운 기회와 관계가 참 좋습니다.

      블로그에도 새 마음으로 공을 들일 생각입니다.
      앞으로 자주 뵈어요!

      2011.09.02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6.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2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이쿠! 모녀가 함께 제 책을 읽어주고 계셨다니
      영광입니다.^^
      당연히 참여할 수 있고 말고지요.
      5명도 못 채울까봐 걱정했는데 이렇게 참여해주니
      내가 더 고맙지요.
      월요일 오전에 보낼 꺼구요,
      보통우편으로 하니 이틀 정도 챙겨보기 바래요!

      2011.09.03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4 00:59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2 22:57 [ ADDR : EDIT/ DEL : REPLY ]
    • 내가 잔정은 부족할 때가 있는데^^
      깊은 정은 있는 편이예요.^^

      함께 어울려 하하호호 담소하며 즐기는 것에는 약해도
      누군가의 안위와 발전을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겁니다.

      아! 이제는 표현하는 정에도 노력을 기울일려구요.ㅎㅎ
      월요일 오전에 보낼게요.
      보통우편이니 한 이틀 우체통 좀 챙겨보기 바래요.

      2011.09.03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8. 현재 네 분이 신쳥해 주셔서 한 자리만 남아 있습니다.
    나경씨는 별도로 여기고 있으니
    꼭 주소 남겨주기 바래요! ^^

    2011.09.03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요!! 저요!! 손!!! 히히

    2011.09.05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5 08:30 [ ADDR : EDIT/ DEL : REPLY ]
  11. 미탄

    앞의 네 분께는 오늘 오전에 책을 보냈습니다.
    우편물이 폭주하는지 3~4일 걸린다네요.

    명절밑이라 우체국이 많이 혼잡하더라구요.
    토댁님께는 명절 지내고 보내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시길!

    2011.09.05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김재철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두번째 책이 나왔네요.
    저도 너무 기쁘네요.
    빨리 책을 주문해서 읽어봐야 겠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자주 글을 쓰지 못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책이 또 자극을 주는것 같습니다.

    2011.09.06 04:59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포철님!
      제가 자주 하던 말이라 모두 익숙하실 꺼예요.
      그래서 이 책은

      "앎'이 아니라 "핢'으로 읽어주시길 바래요.

      제가 경험으로 체득한 방법론이므로
      누구든지 하기만 하면 이룰 수 있는 거지요.

      내일 7일 정모인데 놀러 오세요~

      2011.09.06 07:59 [ ADDR : EDIT/ DEL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9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 요즘 유행하는 말로

      진짜? ㅎㅎ

      하하, 이제 두번 째라 그런지 읽은 사람의 반응에
      엄청 신경쓰이는 거 있죠? ^^

      신기할 정도의 동시성으로 받아들여준다니
      내가 더 고맙구요,
      혹시 읽고 나서 의문나는 것 있으면 또 말해줘요.

      명절연휴 잘 보내구요,
      활기찬 가을 만들어가기 바래요.

      2011.09.09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14. 살림하는사람

    제가 요즘 삶 속에서 상황도 일단락없이 기, 승, 승, 승, 승 으로 이어지는데다가 원망이 밖으로 모두 향해있어 아무 것도 일기조차도 쓸 수가 없어요. 해결의 실마리를 잡고 싶은데 좁은 마음이 좀처럼 아무 것도 찾아지게하질 않네요.

    선생님 책은 명절 전에 잘 받았습니다. 친필로 써주신 메세지가 과분한데 그래도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요. 선생님 책을 찬찬히 읽어나가야겠습니다. 마음이 어수선하니 책도 이 책 저 책 방황해요. 선생님 책을 실마리 삼아 하나씩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늦더라도 찬찬히 읽고 글 꼭 써서 제 생각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11.09.17 21:16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몸은 고될지 몰라도 마음은 한없이 평화로워야 할 시기에
      무슨 일이라도 있는지요?

      마음이 어수선할 때일수록 글로 쓰면
      의외로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의 짐을 가볍게 할 수 있답니다.

      외람되지만
      '원망이 모두 밖으로 향해 있으면'
      오히려 내가 더 다칠 듯하니,
      나를 위해서 종이 위에 마구 토해 놓기를!

      2011.09.18 21:16 [ ADDR : EDIT/ DEL ]
  15. 미탄언냐!!! 어제 책 도착했답니다.^^
    표지도 넘 이쁘고 목차도 깔금하공.. 히히
    감사히 잘 읽고 포스팅할께요~~~^^
    건강조심하세용!!!^^

    2011.09.21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예! 잘 갔군요.
      토댁님도 멋진 가을 보내시기 바래요.
      어제 하늘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2011.09.21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8 15:1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