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삶/새알심2010. 7. 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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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째 책을 쓰고 있슴다. 글쓰기와 자기계발에 대한 것인데요,
블로그에 소홀하다보니 정지된 화면이 보기 싫어 시 한 편 퍼왔네요.
참, 웃기면서도 짠하지요?
아배와의 삽화 한 장면이 장편소설 못잖은 상념을 불러 일으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일 주일에 한 번 엄선한 시와 문장을 보내주네요,
아직 모르시는 분에게 소개해 봅니다.
시를 잊어버리고 사는 저에게
'맞아! 시라는 것이 있었지' 하고 일깨워줘서 좋네요.
관심있는 분은 방문해 보시기를!
http://letter.munjang.or.kr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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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모르고 있었어요!
    굉장히 좋네요..^^
    미탄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010.07.16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예~~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우중충한 날씨지만 편안한 주말되시기를!

      2010.07.17 15:16 [ ADDR : EDIT/ DEL ]
  2. 미탄 언냐~~~
    새 책을 쓰고 계시다는 반가운 소식이 첫 머리에 저를 반겨주네요..^^
    두어달 바쁜 시간이 서서히 지나가는 토댁입니다.
    뭐 그렇다고 한가해질 것 같지는 않구요..ㅎㅎ
    농사라는 것이 시작도 끝도 없는 것이라.....

    건강조심하시고,
    새 책이 벌써 기다려져요~~~

    2010.07.19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그 바쁜 농사일하며 아이폰에 트위터에
      대단한 에너지임다.^^
      나도 트위터를 좀 해야겠는데 블로그도 열심히 안 하는 터라 망설이고 있네요.

      2010.07.20 13:24 [ ADDR : EDIT/ DEL ]
  3. 역시. 부지런한 한선생님. ^^b
    저도 올해 출간을 목표로 달리고 있어요.
    더운 여름 화이팅 하세요. ^^

    2010.07.20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부지런하기는? 난 이제 주업인데 아웃풋 보면
      한심스러운 수준.ㅠ.ㅜ
      2기 미녀들 연수 잘 다녀오기요!!

      2010.07.20 13:26 [ ADDR : EDIT/ DEL ]
  4. 경상도 사투리가 뭉클합니다.
    '아이라~?' 부드럽게, 농처럼 끝나는. 질문이자 의견인 저 어미들.
    표준말쓰는 우리들은 사투리가 갖고있던 이런 다양한 느낌과 화법들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요.

    더운 여름, 더 뜨겁게 살아내고계신 미탄님.. 늘 건강하세요. ^^

    2010.07.21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세상이 너무 영악하게 변하는 것 같아 사투리처럼 구수한 것에 접하면 마음이 편안하게 풀리는 것 같아요.
      막 내촌목수 이정섭의 실험에 꽂혀 있는데 그의 마산사투리도 신선하더라구요.
      더위에 똑순이와 씨름하느라 힘들지요?
      이 여름 지나고 나면 똑순이 훌쩍 크겠는 걸요.

      2010.07.22 10:1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