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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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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날씨가 어찌나 화사했는지 도저히 핸폰사진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화질!

    2010.05.03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재엽

    저술여행... 한선생님, 딱 걸렸어요!
    와우.. 부러워라.
    전 봄바람 부는 계절에 우리집 두 마님(마눌님,공주님)께서
    바람(?)나셔서
    이 쇤네는 꼼짝없이 글 묶고 있습니당..

    분명히 생산적인 여행이 되셨으리라
    질투어린 시선을 보냅니다용~~^^

    2010.05.03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선생님께서 여행중에 해산물 쏘시는 것이
      취미시잖아?^^ 서산 시장에서 알이 절반인 큰 게를 5키로나 사다 앵기시는데도,
      마음을 맘껏 풀어놓지 못하고 엉거주춤 들고 있는 내 꼴이라니!
      이 포스트 정리하다가도 깜짝 놀랐다네.
      사. 람. 이. 없. 는. 거. 야!

      2010.05.04 09:17 [ ADDR : EDIT/ DEL ]
  3. 와우! 사이즈가 작아서 그렇지 핸드폰 사진도 정말 잘 나와요. 그쵸. ^^
    저도 원고 막바지쯤엔 저런데 며칠 머물면서 써 봐야겠네요. ㅎㅎㅎ
    사자프로젝느는 이제 막바진가요? ^^; 혹은 아직도 부릉부릉? ㅋㅋㅋ

    2010.05.03 23:15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원고가 마무리할 시점이 멀지 않았나 보네?
      주제가 무얼지 궁금, 궁금.

      사자는 이제 뼈대가 다 나와서,
      각자 살 붙여서 쓰기만 하면 된다네.
      '나는 무엇을...' 은 공저라곤 해도 각자의 경험을
      각자 쓰는 것이어서, 사자 호랑이처럼 본격적인 공저
      하면서 배우는 것이 많아.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선생님의 혜안과 의지가 정말 놀라워.

      2010.05.04 09:20 [ ADDR : EDIT/ DEL ]
  4. '기와궁' 검색해봐야겠어요^^
    한옥은 정말 아름답고 멋진 같아요 :)

    2010.05.05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그 집에 들어서는 순간 누구 편안한 사람 품에
      안긴 것 같이 푸근했어요.
      그 고택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카페인
      '기와궁'의 '궁'도 자궁을 뜻한다네요.

      2010.05.06 00:0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