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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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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가 있는데 번거로워서 건너 뛰고 맙니다.
    그런데 어제처럼 핸폰 사진으로나마 몇 장면을 연결해서
    스토리라인이 생각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아마 그림에 대한 욕구를 조금이나마 채워주기 때문인가 봅니다.

    일상에서 건져올린 장면과 이야기가 마음에 들어
    단골 사이트 세 군데에 올리고 나니 정작 내 블로그에까지 올리기가
    뻘쭘하더라구요.^^
    그래서 주춤거리다가,
    어쩌다 놀러오시는 분들 보시라고 그냥 올립니다.
    이 다음에 내가 찾아보기 쉬우라고 Second Life 카테고리에 넣었구요.

    2009.08.23 1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언냐는 이렇게 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는군요.
    작은 일상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고 생 자체를 즐기는 하루!!!

    울 언냐 넘 멋지심...

    근데 언냐 번개언제 하남요? 7월 지나 8월도 다 가는디....^^

    2009.08.24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아! 토댁님 잘 지내시지요?
      늘 바쁘고 언제나 열심히...

      안 그래도 원고를 넘긴지 오래 되었는데 출판사 자체 사정으로 느긋하게 진행되고 있어서 스트레스 만땅 받고 있답니다.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한 쪽으로 제껴 놓기로 했답니다. 설마 올해 안에야 나오겠지요.^^

      2009.08.25 07:2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