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삶/새알심2008. 12. 25. 22:10

Posted by 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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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마지막 음식 사진 정말 하나같이 전부 다 맛있어 보이네요. +_+!!!

    2008.12.25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하하, 언제 한 번 말풍선을 넣어서 포스팅을 하나 노리던 차에 드디어 시도해 보았는데, 수진님이 댓글 달아 주어서 감사!

      정말 넉넉한 성정은 타고 나는 것이더라구요.
      가까운 곳에 사는 친척만 16명을 느끈히 거두어 해 먹이는 베품이 보기 좋았어요. 나는 언제나? ㅜ.ㅜ

      2008.12.26 08:49 [ ADDR : EDIT/ DEL ]
  2. 새로 사귄 친구와 다정한 모습, 넘 보기 좋습니다~^^
    저는 기계치라.. 새 기계가 나와도 영 잘 못 친해지고.. 맨날 쓰는 기능만 씁니다ㅠㅠ

    핸폰 사진 느낌이 참 좋은데요..
    특히 수원행성에서 바라본 시가지- 정말 어디 낯선 곳 같아요.
    완만한 능선을 보니.. 수원행성에 꼭 가보고싶어집니다.

    2008.12.26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나도 누구못지 않은 기계치인데요~~
      이 블로그라는 것이
      너무나 강력하게 학습을 고무하는데요.^^
      딸이 도와주기도 하구요.

      ㅎㅎ
      똑순이가 커서 새 기계활용을 도와주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너무 신기하지요?
      사람이 큰다는 것은 징그러울 정도의 신비인 것 같아요.

      수원화성에 벚꽃 피면 참 좋아요.
      내년 봄에 여기서 번개 하면 좋겠네요~~

      2008.12.26 11:39 [ ADDR : EDIT/ DEL ]
  3. 즐거움이 전해져 옴에 이 토댁이 더 즐겁네요.
    겨울의 찬바람과도 이제 친구먹으신거죠?^^

    앗,,내년 봄 번개하심 저도 불러주삼요...ㅎㅎ
    쌩~~하고 올라갑니당..^^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보내세요..^^

    2008.12.27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탄

      ㅎㅎ 사실 위 포스트 최대의 놀이는 '말풍선'인데,
      눈치채셨나 모르겠네요.
      말풍선 해 놓고 좋아라 하는 내 마음을 빼면 너무 썰렁한
      포스트가 되거든요. ^^

      번개하면야 당근 토댁님도 함께 뵈야지요.
      삼남매 방학하면, 좋기도 하지만
      일도 더 많고
      한참 정신없겠어요.
      온 가족 건강하고 재미있는 겨울방학 되기 바래요!

      2008.12.27 21:36 [ ADDR : EDIT/ DEL ]